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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2
★★★★★★ SG

DP-12

DP12Mod · 샷건

일러스트
Pandea_work
성우
Kaida Yuuko
획득
【인형개조】를 통해 획득 가능
DP-12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40%
장탄 5발

스킬

민속 괴담

초반쿨 : 3초 쿨타임 : 12초

스킬 2 (MOD)

깨진 거울의 환상

초반쿨 : 0초 쿨타임 : 3333.3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에게 화력18%증가 명중18%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이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DP-12, 당신을 더 상냥하고 든든하게 지켜드릴게요.

대사41

상황대사
수락(음성만)
동의(음성만)
할로윈어머, 천 년만에 보는 얼굴이군요, 정말 그리웠어요. 집으로 데려가도 되겠죠? 아니면... 대신 사탕을 주세요.
감사(음성만)
공격제가 있으니 마음껏 화력을 퍼부으세요!
자율작전맡겨주세요, 반드시 흡족할 결과를 가져다 드리죠.
중상이게... 마지막 힘...
제조완료영혼과 영혼의 만남은 새로운 이야기를 가져다줄 뿐만이 아니라, 여태껏 없던 유대를 키워주죠...
성탄절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모두 가족과 편안히 지낼 날이죠. 이거 다 끝나면 KSVK와 함께 휴가 신청을 할 셈인데, 지휘관님도 같이 오실래요?
편제확대이것이 전설 속의 도플갱어... 아니, 바이로케이션에 더 가까울까요?
방어실력 보존, 제가 엄호하겠습니다!
대화1후훗... 얼굴이 발개진 모습이 참 귀여우시네요... 제가 옆에서 업무를 도와드리고 있는 게 불편하신가요? 그럼 잠깐 자리를 비울까요? 후후, 농담이랍니다.
대화2기상천외한 상상, 현실의 사건, 잠재의식에 억눌려 있는 욕망... 진실된 감정을 날개로 삼으면 아름다운 전설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 수 있죠... 어쩌면 어느 날, 저와 당신과의 만남도 길이길이 전해질 전설이 되지 않을까요?
대화3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안다는 건 너무 천박하고 위선적이라 생각하시지 않나요? ...죄송해요, 최근 안타까운 우화를 너무 많이 읽었나 봐요...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방금 한 말은 마음에 두지 말아주세요.
서약대화오늘 아침 새로 핀 장미꽃을 봤답니다. 옛날 읽었던 어린왕자와 장미가 서로를 길들이려는 이야기가 생각났죠... 여기서 궁금한데, 저와 당신 중 누가 장미에 길들여지는 어린왕자일까요?
강화완료끊임없이 소체 성능을 향상하면, 이 세계의 끝자락과 무궁한 가능성이 함께 열리겠죠.
FEELING(음성만)
수복이런 모습으론 다음 들어오는 사람이 깜짝 놀라겠죠?
제대편성여러분과 함께 일하고 모두의 안전을 지키게 되어 영광입니다.
획득이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DP-12, 당신을 더 상냥하고 든든하게 지켜드릴게요.
출격또 당신과 함께 싸울 때가 왔나요? 참으로 기대되는군요.
로그인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커피 한 잔 어떠세요?
로딩좋은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선 준비시간이 필요해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탄식(음성만)
적 조우어머? 예상대로 악역이 나타났군요.
웃음(음성만)
놀람(음성만)
새해세상 어디에서든, 새해는 흥분되는 날이죠. 그럼 오늘은 괴담을 자제하고,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할게요.
지원출발야간 행군 있나요? 제 솜씨를 발휘하고 싶은데.
지원복귀다녀왔습니다. 하아... 엄청 우는 아이가 있어서 달래주느라 고생했어요.
말버릇(어구)후훗, 농담이었어요.
퇴각죄송합니다, 불완전한 결말을 보게 해드려서.
스킬1거기까지입니다!
스킬2여기는 저의 영역입니다.
스킬3당신들의 앞길은 어둠뿐입니다.
서약지휘관님, 잡았다♪ 잡았으니 상 주셔야죠? 어머... 이게 상인가요? 이건 좀 더 나중에 주실 줄 알았는데... 그래도 받은 이상, 돌려 드리지 않을 거랍니다♪ 그럼 저와 함께, 모든 이야기의 끝을 지켜보아요...♥
칠석뭐라고 적으면 좋을까요... "이 쪽지를 보면 절대 뒤돌아 보지 말아라, 안 그러면 죽는다."라고 쓰면 어떨까요? 안 되나요? 하긴, 칠석이니까요.
TIP사소한 일이지만 업무에 도움이 된답니다.
타이틀콜(음성만)
발렌타인거의 모든 나라가 발렌타인을 지내지만, 그 이유와 풍습은 저마다 달라요. 그리폰도 그리폰의 풍습이 있으니 이 겨자맛 초콜릿을 받아주시겠나요? 후후, 농담이었어요~
승리또 사기를 북돋아 줄 소재가 생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