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
★★★ HG
VP70
VP70 · 권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20%
스킬
기선제압
초반쿨 : 6초 쿨타임 : 12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모든총기에게 사속20%증가 명중50%증가
(5편제 기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인간은 예측할 수 없고 버그가 자주 발생하는 존재라 여겨 싫어한다. 그녀는 확신할 수 있는 것과 기정사실만을 원하며, 변수가 큰 상황에선 극도로 불안해한다. 지휘관과 지낼 때의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 보드게임으로 "미지"의 감각에 적응하려고 노력한다.
대사41
| 상황 | 대사 | |
|---|---|---|
| 수락 | (음성만) | |
| 동의 | (음성만) | |
| 할로윈 | 트릭 오어 트릿! 설마 사탕만 주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이라니, 너무 좋아요! | |
| 감사 | (음성만) | |
| 공격 | 디버그 모드를 액티브로 전환. | |
| 자율작전 | 물론 이번 임무도 무난히 해치울 수 있어요, 불의의 상황만 없다면... 무슨 일이 있다면 바로 마인드맵을 바로 업로드할 테니까 잘 부탁해요! | |
| 중상 | 버그의 반격이 너무 거세! | |
| 제조완료 | 새로운 동료도 저처럼 안정적인 모델이길 바라요. | |
| 성탄절 | 지휘관님, 메리 크리스마스! 앗...? 저기 숨겨둔 양말 말이요...? 그건... 그러니까! 미지에 대한 공포심을 극복하기 위한 아이템이지,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넣어주길 기대하는 건... 에이, 아니에요. | |
| 편제확대 | 저처럼 안정적인 애가 한명 탄생했군요. | |
| 방어 | 디버그 모드를 패시브로 전환. | |
| 대화1 | 지휘관님은 지금까지 제가 본 인간 중 가장 우수한 분이시지만... 그 때문인지 온갖 성가신 긴급 임무를 도맡아 처리하시니, 예측하기가 어려워서 너무 불안해요... | |
| 대화2 | 보드게임이요? 규칙만 들어도 불안하지만... 지휘관님을 위해서라면 참을게요! | |
| 대화3 | 오늘의 임무는... 네? 그냥 이렇게 대화를 나누기만 하면 되나요? 지휘관님이 주시는 임무는 항상 예측불허네요... 다 듣기만 해도 불안해지지는 않아서 다행이에요. | |
| 서약대화 | 지휘관님, 오늘의 임무는 뭔가요? 아, 그냥 말하지 마세요! 가끔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서 함께 임무에 나서는 것도... 낭만적일 것 같아요. | |
| 강화완료 | 이게 처리 속도가 상승하는 기분인가요? 나쁘지 않군요. | |
| FEELING | (음성만) | |
| 수복 | 이제야 한숨 쉴 수 있겠군요. | |
| 제대편성 | 새로운 소대원의 디버그를 부탁합니다. | |
| 획득 | ...스캔 완료. 프로그램이 안정적이고, 버그 발생률도 낮군요. 지휘관으로서 최적이세요. | |
| 출격 | 불확실한 미래로 전력질주... 이런 불안한 느낌이 지휘관님께서 말하는 로망인가요? | |
| 로그인 | 오늘은 해프닝이 없는 평온한 날이기를. | |
| 로딩 | 로딩 중... | |
| 탄식 | (음성만) | |
| 적 조우 | 짜증나는 버그들... 몽땅 사라져라! | |
| 웃음 | (음성만) | |
| 놀람 | (음성만) | |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엔 예상외의 상황이 많은 임무를 치렀지만, 지휘관님이 있는 덕분인지 그렇게 많이 불안하지 않았어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려요. | |
| 지원출발 | 또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건가요... 그래도 지휘관님의 가르침을 머리에 새겨둘 테니까, 제가 돌아올 때를 기다려주세요. | |
| 지원복귀 | 복귀했습니다! 이번 원정에서 많이 걱정했지만 별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 |
| 말버릇(어구) | 망할 버그가! | |
| 퇴각 | 내가 버그에 쫓겨나가는 날이 오다니... | |
| 스킬1 | 버그 검출, 수정 프로그램 실행! | |
| 스킬2 | 버그 수정에 집중합시다! | |
| 스킬3 | 화력 전개합니다! | |
| 서약 | 이게 뭔가요? 동그란 게 안정적인 구조네요. 제게 주시는 거라고요? 와아, 정말 감사합니다! 이젠 미지의 사물도 전혀 무섭지 않아요. 이 선물을 만지고 있자니... 지휘관님의 안정감과 평온함이 느껴져요. | |
| 칠석 | 오늘은 극동의 발렌타인이라고 들었어요, 연인끼리 별을 보러 간다고 했는데, 혹시 지휘관님 오늘 시간 있으신가요...? | |
| TIP | 이번엔 뭘 문의하실 건가요? | |
| 타이틀콜 | (음성만) | |
| 발렌타인 | 오늘은 발렌타인이니까, 지휘관님은 분명 초콜릿을 잔뜩 받으셨겠죠. 저는 그렇게 물렁하고 쉽게 녹아버리는 물건을 만들지 않아요... 이건 제가 직접 많든 초콜릿 모양 강철 블록이에요, 부디 받아주세요. | |
| 승리 | 예측대로의 결과입니다, 버그는 모두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