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
★★★★★ MG
RPK-16
RPK16 · 기관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5%
장탄 10발
스킬
교활한 은여우
초반쿨 : 8초 쿨타임 : 18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에게 장갑18%증가 화력12%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온화한 인상의 인형. 같이 지내기 편하며, 대화하기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하지만 방심하면 대뜸 어안이 벙벙해지는 말을 툭 던지기도 한다. 그녀와 함께 생활하다 보면, 그녀의 숨겨진 일면을 천천히 깨닫게 될 것이다.
대사41
| 상황 | 대사 | |
|---|---|---|
| 수락 | (음성만) | |
| 동의 | (음성만) | |
| 할로윈 | 트릭 오어 트릿!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그런데... 전 사탕을 별로 안 좋아해서, 대신 살짝 장난쳐도 될까요, 지휘관님? | |
| 감사 | (음성만) | |
| 공격 | 성능으로 뭉게버리죠. | |
| 자율작전 | 재밌는 일이 있으면 좋겠군요. | |
| 중상 | 아이고, 조기 복귀할 수 있게 됐군요, 참 행운이네요. | |
| 제조완료 | 응? 새로운 인형인가요? 눈치 못 챘네요, 같이 보러 갈까요? | |
| 성탄절 | 성자가 태어난 날을 꼭 이렇게 경축할 필요가 있나요? 정말 신의 존재를 믿는다면, 왜 또 신앙을 위배하는 짓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이죠? 믿는 동시에 의심한다... 참 이상해요. 다만 전구 장식은 예쁘네요. | |
| 편제확대 | 인간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존재를 마주치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 |
| 방어 | 우회하죠. | |
| 대화1 | 인간은 신을 의심하여 진정한 자아를 가지게 되었다...란 말이 있죠. 그럼 인형이 자신의 창조주를 의심하면 어떻게 될까요? 하하하, 농담이에요. 놀라셨나요? | |
| 대화2 | 왜 자꾸 쳐다보냐고요? 혹시 부끄러우신가요~? 후훗, 걱정 마세요. 제 시각 모듈은 AK-12나 AK-15처럼 특별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관찰하던 거예요. ...그래서 더 부끄럽다고요? 그러시군요. | |
| 대화3 | 사람은 마치 뜨거운 태양 아래의 토끼 같네요. 너무 멀리 있으면 외로워 죽고, 너무 가까이 있으면 더워서 죽고... 정말 재미있어요. | |
| 서약대화 | 우리는 마치 불꽃과 나방처럼, 아지랑이로 춤추다 결국 재가 되어 바스라지겠죠. 그런데... 과연 누가 나방이고, 누가 불꽃일까요? 당신의 더 특별한 모습을, 제게 보여 주세요. | |
| 강화완료 | 성능이든 전술이든... 장악할 수 있는 자원이 즉 전력이에요. | |
| FEELING | (음성만) | |
| 수복 | 인형이라서 정말 편리하네요. | |
| 제대편성 | 어라, 지휘관님은 같이 안 오시나요? 아쉽네요. | |
| 획득 | 또 뵙게 됐군요, 지휘관님. 제가 곧 만나게 될 거라고 했죠? 마치 불 속으로 뛰어드는 나방처럼... 비유가 이상했나요? 그러시군요... | |
| 출격 | 가요, 빨리 해치우자고요. | |
| 로그인 | 어머,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지휘관님. | |
| 로딩 | 안녕하세요, 기다리게 했나요? | |
| 탄식 | (음성만) | |
| 적 조우 | 불쌍하긴... 이런 짓에 무슨 의미가 있는 줄 아나요? | |
| 웃음 | (음성만) | |
| 놀람 | (음성만) | |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휘관님.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저도 같이 경축에 어울릴게요... 어떻게 경축할지를 잘 모르겠지만요. | |
| 지원출발 | 금방 돌아올 테니까, 외로워하지 마세요. | |
| 지원복귀 | 이제야 끝났군요. 이번엔 좀 더 곁에 오래 있게 해주세요. | |
| 말버릇(어구) | 그런가요? | |
| 퇴각 | 상심하는 건 지휘관님의 몫이고, 실패는 저희의 특권입니다. | |
| 스킬1 | 몸 좀 풀어보죠. | |
| 스킬2 | 조금만 더 힘내보죠! | |
| 스킬3 | 이걸로 끝입니다. | |
| 서약 | 인간관계에서 가장 재밌는 것이, 바로 이 깨지기 쉬운 서약이에요. 진정으로 신뢰한다면 굳이 구속할 필요가 없고, 결국 끊어질 관계라면 반지로 이어 봤자인데... 우리의 관계는, 과연 어느 쪽일까요? | |
| 칠석 | 인간이 별을 바라보는 이유는 참 신기해요. 듣기론 이런 문화는 세상에 대해 잘 모르던 시기부터 내려왔다고 하던데... 썩은 흙을 맛본 벌레만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인가요? | |
| TIP | 그렇게 물으신다면, 알려주는 게 인지상정이죠. | |
| 타이틀콜 | (음성만) | |
| 발렌타인 | 네? 초콜릿이요? 아차,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 농담이에요, 지휘관님. 평소에 신세 진 것에 대한 보답이니 받아주세요. 그리고, 방금 리액션 재밌었어요. | |
| 승리 | 단두대처럼 깔끔하고 시원한 전술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