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 RF
SVCh
SVCh · 소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40%
스킬
당분 반응
초반쿨 : 5초 쿨타임 : 8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권총에게 스킬 쿨타임18%감소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겉보기엔 무덤덤하고 차가워 속내를 알 수 없지만, 가끔 귀여운 일면을 보이기도 한다. 사실 강렬한 경쟁심과 자부심을 숨기고 있어, 상급자에게 대신할 수 없는 전력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 남이 말려도 안 들을 정도로 무리하는데, 이럴 땐 벌꿀 범벅 쫑쯔로 달래주면 절대 못 참는다.
대사41
| 상황 | 대사 | |
|---|---|---|
| 수락 | (음성만) | |
| 동의 | (음성만) | |
| 할로윈 | 누가 귀신 사냥 시합을 열었다고? 애송이들... 내가 수준의 차이를 보여주겠어. | |
| 감사 | (음성만) | |
| 공격 | 저 잔챙이들을 해치우자. | |
| 자율작전 | 자율 모드 가동, 적을 저격하는 건 내게 맡겨줘. | |
| 중상 | 찰과상이야... 아직 싸울 수 있어. | |
| 제조완료 | 아무리 신참이 와도 날 뛰어넘을 순 없어. | |
| 성탄절 | 지휘관, 여기 내가 준비한 선물이야, 맘에 들었으면 좋겠어. 응... 난 뭘 받고 싶냐고? 후후, 지휘관에게 인정받는 게 가장 큰 선물이야. | |
| 편제확대 | 내 복제품이라 해도 지지 않을 거야. | |
| 방어 | 일단 엄폐물로 숨어. | |
| 대화1 | 원거리 화력 지원이 필요하면 내게 더 기대줘. 지휘관은 아마 모르겠지만 SVD 그 녀석은 이미 한물갔어. | |
| 대화2 | KSVK, 걔와 함께라면 천하무적이지만... 녀석의 이상한 말투는 평생 익숙해지지 못할 거야. | |
| 대화3 | 함부로 건들지 마, 지휘관. 지금 사격 훈련 중이니까... 뭐? 꿀쫑쯔를 가져왔다고? 큼큼, 훈련도 적당히 해야 하는 법이니까, 이제 좀 쉬어야겠지. | |
| 서약대화 | 수고했어 지휘관, 내가 특별히 꿀에 담근 쫑쯔를 준비했어. 힘들어서 집을 기운도 없어? 후후, 내가 먹여줄까? 좋아, 그럼 아앙~ | |
| 강화완료 | 정확도 상승. 이제 내 자리가 더욱 견고해지겠네. | |
| FEELING | (음성만) | |
| 수복 | 빨리 회복해야 해, 다른 인형에게 자릴 뺏길 순 없어... | |
| 제대편성 | 나 혼자서도 적을 상대할 수 있어. | |
| 획득 | 드디어 만났네, 지휘관. 후방의 적은 이 SVCh가 해치울게, 아무도 내 눈에서 도망칠 수 없어. | |
| 출격 | 이 싸움은 내가 승리를 바치겠어. | |
| 로그인 | 이제야 로그인했어? 그래, 어서 임무를 내려줘, 오늘 목표는 킬 수 1000 달성이니까. | |
| 로딩 | 지휘관, 어서 오늘의 임무를 시작하자. | |
| 탄식 | (음성만) | |
| 적 조우 | 헌팅 게임, 스타트. | |
| 웃음 | (음성만) | |
| 놀람 | (음성만) | |
| 새해 | 새해 축하해, 지휘관. 올해도 지휘관의 유일한 인형이 되도록 노력할게. | |
| 지원출발 | 이런 일은 걱정 말고 내게 맡겨줘. | |
| 지원복귀 | 지휘관에게 보고, 임무 무사 종료했어. 여기 수확한 전리품이야. | |
| 말버릇(어구) | 지지 않을 거야. | |
| 퇴각 | 굴욕이야... 지휘관이 보고 있는데... | |
| 스킬1 | 재가 되어라. | |
| 스킬2 | 정확 사살. | |
| 스킬3 | 피할 수 없어. | |
| 서약 | 무슨 일이야, 지휘관? 지금 사격장에 가서 SVD하고 겨룰 셈인데... 이건... 후후, 결국은 내가 이겼구나. 그럼,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성대한 식을 올리자. | |
| 칠석 | 견우와 직녀는 일 년에 한 번밖에 못 만나는 거야? 난 그런 고통을 겪을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야. 그치, 지휘관? | |
| TIP | 맡겨줘. | |
| 타이틀콜 | 소녀전선 | |
| 발렌타인 | 지휘관, 이, 이거 받아줘. 다 꿀에 담갔던 거니까 분명 맛있을 거야. | |
| 승리 | 식은 죽 먹기야, 지루해질 정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