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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SMG

스털링

Sterling · 기관단총

일러스트
脆皮炸虾球
성우
Izawa Shiori
획득
상시 이벤트 【고정점】에서 구출 · 전역에서 구조 가능
스털링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5%

스킬

에코 크래시

초반쿨 : 1초 쿨타임 : 2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에게 화력30%증가 회피10%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자신을 "하늘에게 선택받은 기적의 아이"라 자부해, 무지막지한 자존심에 다소 자아도취적인 인형. 그 하늘을 찌르는 자존심 때문에 임무가 아무리 버거워도 절대 포기하려 하지 않으며, 스텐과 함께일 경우 이 성향이 더욱 심해진다. 다만 가끔씩 단신으로 적의 후방에 달려드는 위험천만한 짓을 해도 매번 천운이 따라 주어 무사히 복귀하는, 특유의 하드보일드한 전투 스타일이 돋보이는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 그런데 어째서인지 왼손잡이와는 잘 어울리질 못한다.

대사41

상황대사
수락(음성만)
동의(음성만)
할로윈이 기적의 스털링은 귀신 분장처럼 유치하고 중2병스러운 짓 따위 하지 않는――아아앗 마틸다 경 내 핼러윈 전투복 꺼내지 마라!!
감사(음성만)
공격이때를 기다렸노라! 모두, 돌격!
자율작전스털링의 눈부신 순간을 눈 크게 뜨고 보거라!
중상어둠이 기적의 힘을 잠식하고 있다! 마틸다 경, 버텨야만 한다!
제조완료마틸다 경, 어떤 녀석인지 한번 엿보고 오게나.
성탄절마틸다 경이 가장 좋아하는 날이로구만. 오늘 밤은 함께 산타클로스를 기다리자꾸나, 작년처럼 또 굴뚝에 끼어버리면 큰일이니.
편제확대후훗... 기적의 힘이 더욱 강해졌구나. 기다려라, 어둠의 군단이여...
방어할 수 없군, 동료를 지키는 게 우선이다!
대화1오늘도 서류 처리 작업뿐인가...? 대체 언제 나를 전장 최전선에 보내려는 것이냐! 이 기적의 스털링에겐 그곳만이 천국 같은 직장이니라!
대화2아침에 나를 못 보았다고? 그야 내가 어둠의 군단의 소굴에 정찰을 갔기 때문이다. 잡히면 어쩌려고라니? 흥! 놈들한테 그만한 솜씨가 있었으면 차라리 재밌기라도 했지.
대화3그 녀석도 있었군... 그럼 더욱 한가하게 있을 수 없지! 빨리 내게 임무를 내리거라! 지금! 당장! 어서! 이건 나와 스텐의 싸움이란 말이다!
서약대화어둠의 군단의 정체를 봤다고? 싸우지는 않았느냐?! 지휘관 같은 인간에게 놈들은 너무 위험하... 아, 나랑 마틸다 경이 들고양이들이랑 싸우는 거 봤다고? 다 알고 있었구나...
강화완료사악한 어둠의 군단에 맞서기 위해 내게 300%의 힘을 다오!
FEELING(음성만)
수복이 정도 상처쯤 별거 아니니 대충 고쳐라! 대원들에게 이 스털링의 도움이 빠질 순 없다!
제대편성걱정하지 말지어다, 이 스털링이 너희를 이끌고 전설을 창조하리니!
획득내가 바로 하늘이 내린 기적의 아이, 스털링! 이쪽은 내 조수 마틸다 경이다! 우리의 모험이 즐거움으로 가득하길 바라지! 너무 시시하면 마틸다 경이 네 키보드를 쪼아 부술 것이다.
출격스텐 그놈도 보고 있으렷다? 크으으! 그놈에게 이 스털링의 실력을 보여 주겠다!
로그인쉬잇... 기적을 탐하는 어둠의 군단이 우릴 노리고 있다.
로딩정말 굉장한 참을성이구만... 이 스털링은 가만히 못 있는다! 바람 좀 쐬러 갈 테니 다 되면 부르거라!
탄식(음성만)
적 조우하, 어둠의 힘이 나타났구나!
웃음(음성만)
놀람(음성만)
새해지난 해엔 즐거운 모험이 정말 많았구나. 다만, 스털링에겐 여전히 한참 부족하다. 올해는 더욱 정진하도록!
지원출발이 스털링이 가장 좋아하는 행사로구나!
지원복귀이번에도 적의 후방에 잠입해 보급품을 잔뜩 노획했도다. 그리고 상처하나 없이 복귀했지! ...어라? 대원이 몇 명 안 보이는 것 같은데...
말버릇(어구)내가 바로 하늘의 뜻이다!
퇴각안 돼, 이 기적의 스털링은 이대로 물러서지 않겠다! 마틸다 경! 나와 함께 모두의 뒤를 지키자!
스킬1잔수작 따위!
스킬2고작 이 정도냐!
스킬3하늘에 참회하거라!
서약마틸다 경이 물어온 것은... 지휘관의 편지인가? 호오, 나와의 모험을 재밌게 즐겼느냐? 처음엔 엄살이나 잔뜩 부리던 것이... 결국엔 너도 깨달았구나, 나와 함께라면 미래의 가능성은 무한하다는 것을!
칠석가능하다면 나도 직녀처럼 달에 올라가보고 싶구나. 뭘 그리 놀라는 게냐? 모험이 그 정도는 되어야 이 스털링에게 어울리잖겠느냐!
TIP적들은 분명, 네가 이 스털링을 사무실 안에서 일하게 가둔 것을 감사할 터다. 웬걸, 안 그랬음 놈들은 이미 땅속에 처박혔을 테니 말이다!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자, 네 초콜릿이다. 뭣이...? 스텐놈도 초콜릿을 줬다고? 그럼 안 되지, 그건 이리 내라! 네게 훨씬 더 대단한 걸 주겠다!
승리이 기적의 스털링에게 쓰러짐을 영광으로 알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