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술인형 목록
#370
★★★★ HG

P290

P290 · 권총

일러스트
sum
성우
Akaneya Himika
획득
전역에서 구조 가능
P290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20%

스킬

어지러운 악몽

초반쿨 : 6초 쿨타임 : 12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모든총기에게 화력32%증가 회피12%증가
(5편제 기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과묵하고 냉철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몰래 남들을 관찰하기 좋아하는 자칭 "떠도는 그림자". 선행을 해도 이름을 남겨선 안 되며 발각은 곧 패배라 생각해, 이를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증거 인멸도 불사하는 등 그녀만의 행동 수칙이 따로 있는 듯하다. 그래도 이러한 성격 덕분에 아는 것이 많으며, 전장에서도 신출귀몰한 움직임으로 손쉽게 적의 뒤를 잡고 불시에 찌른다. 참고로, 이유를 밝히지 않지만 P226이 요주의 관찰 대상이라고 한다.

대사41

상황대사
수락(음성만)
동의(음성만)
할로윈이런 명절은 별로예요. 다들 얼굴을 가리는 통에 가치 있는 정보를 얻더라도 당사자에 연결하기가 어렵다고요. 차라리 자러 갈래요.
감사(음성만)
공격화력 집중!
자율작전알겠습니다,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중상코발트가... 패배하는 건가...
제조완료새로운 기척이 감지됩니다.
성탄절탁상에 놓인 이름 없는 선물이 누구 거냐고요? 몰라요, 오늘 제가 당번이긴 하지만 누가 놓고 갔는진 몰라요. 가, 감시 카메라요?! 이거 참 공교롭게도 조금 전에 고장이 나버렸네요!
편제확대동시에 살필 수 있는 공간이 넓어졌군요. 대신 허점도 커졌지만...
방어소체를 보호해!
대화1최근에 기지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인형이 누군지 알아봐 달라고요? 음... 그건 조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 인형도 아마 알려지길 원치 않을 거예요.
대화2가방의 액세서리요? P226이 준 걸 그냥 달았을 뿐입니다. 무슨 일로 받았냐고요? 그건... 그녀와의 비밀이라 할 수 있겠죠.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화3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다 맡을 수 있지만... 틈새에 빠진 양말을 꺼내 달라는 것 같은 일은 좀 봐주세요...
서약대화영주님, 오늘은 어디에서 선행을 베푸실 건지요? 알겠습니다. 저를 엄호해 주세요, 그림자 속에 숨어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강화완료신규 강화 패치, 설치 완료.
FEELING(음성만)
수복잠시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용무가 있으실 땐 언제든지 불러 주세요.
제대편성너희 모두의 움직임을 주시하겠어.
획득P290, 코드네임 "코발트". 어느 이름으로 부를지는 마음대로 정하세요, 어느 것으로 부르시든 저는 답할 테니까요.
출격나와 함께, 그림자 속으로 녹아들자...
로그인당신이 쉬는 동안 P226과 M9이 또 싸웠고, 그림자 하나가 주방에 침입하려다 G36에게 제지당했고, 구호소는 대청소를 시작했습... 일일 브리핑이 이렇게 자세할 필요 없다고요?
로딩기다리는 동안 허수아비인 척할 수 있는데, 해보실래요?
탄식(음성만)
적 조우실체가 있는 것엔 반드시 허점이 존재해.
웃음(음성만)
놀람(음성만)
새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휘관님, 코발트가 당신께 바치는 축복입니다. 세뱃돈은 필요 없습니다, 저보다 필요한 인형을 위해 남겨 두세요.
지원출발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일이요? 무섭지 않아요, 어둠이 저를 감싸 줄 테니...
지원복귀일사천리였습니다. 전리품은 창고로 전달했어요.
말버릇(어구)저는 여기 있습니다, 바로 곁에요.
퇴각그렇더라도, 적의 그림자에 삼켜져선 안 돼...
스킬1시간 낭비일 뿐이야!
스킬2어둠은 나의 벗이다!
스킬3날 따라서 공격해!
서약당신도 떠도는 그림자의 일원이었군요. 그동안 저를 감싸 주고 계셨던 건가요?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저는 당신을 그림자 맹주로 모시겠습니다. 단둘일 땐 "영주님"이라 부르겠어요. 앞으로도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이끌어 주세요... 그림자의 비호 아래서, 늪에 빠진 영혼들을 구해낼 수 있도록.
칠석나도 까치를 부리는 능력이 생긴다면 시야가 지금보다 넓어지려나... 아뇨,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TIP쉬잇... 지휘관님, 이 결투를 방해해서는 안 돼요... 누구의 결투냐고요? 저기 저 홀쭉한 구호소의 검은 고양이와, 저 토실토실한 외부의 치즈 고양이요. 이 싸움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어요.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왜 호감을 전하는 방식이 초콜릿이죠? 상대의 그림자가 되어 항상 그 뒤를 따르는 게 제일 낭만적인데...
승리마땅히 바칠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