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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 AR

AR-18

AR18 · 돌격소총

일러스트
K箱
성우
Hikisaka Rie
획득
전역에서 구조 가능
AR-18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20%

스킬

유도 지시

초반쿨 : 4초 쿨타임 : 8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에게 화력20%증가 명중20%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과묵하고 진지한 일 중독자. 자주 다른 PMC나 군부대에게 교관으로 초청받는다. 사소한 실수도 징계를 내릴 것 같은 경외심 드는 인상이지만, 실은 타인과의 교류를 꺼리다 보니 큰 문제만 아니면 넘어가 주는 듯하다. 교관으로선 매우 유명하지만 전장의 전사로서는 이름을 날리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라고 한다.

대사41

상황대사
수락(음성만)
동의(음성만)
할로윈저는 이런 혼란스러운 활동엔 절대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군대의 기강은 한 번 무너지면 바로 세우기 매우 힘듭니다. 강력 반대는 안 하겠습니다만, 최소한 당신은 상급자된 위엄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이대로 나가면 된다고요? 지금 절 놀리십니까?
감사(음성만)
공격가라, 류드밀라.
자율작전맡겨 주십시오, 계획은 이미 완벽합니다.
중상역시 경험이 부족한가...
제조완료신병입니까? 제게 맡겨 주십시오, 제 지도로 그들을 특급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성탄절인간이든 인형이든, 신앙심을 가진 자가 뜻밖의 힘을 발휘하곤 하죠... 다만 저의 신앙심은 종교와는 별관계 없습니다. 제게 있어 이런 명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지내는 동료들입니다.
편제확대이런 방식으로 역할 분담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안 되는 것 같군요.
방어――네 차례다, 교관.
대화1지휘관으로서 당신의 지휘 능력은 확실히 매우 훌륭합니다. 다만 지휘 이론면에선 기본기가 부족해 보이는군요. 이는 분명 잠재적 불안 요소가 될 것입니다. 제가 책임지고 이론 지식을 보충해드릴 테니, 단단히 준비하십시오.
대화2지휘 이론...? 그딴 걸 배워서 뭐합니까? 당신이 전선에서 쌓은 경험은 남들이 얻고 싶어도 못 얻는 겁니다. 그런데 왜―― 제가 그리 말했다고요? ...죄송합니다, 방금 제가 한 말은 못 들으신 걸로...
대화3제 손목시계 말입니까? 이건 제게 꼭 필요한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 덕분에 저는 후방에서의 전술지휘력과 전선에서의 현장 판단력을 겸비할 수 있게 됐죠. 무슨 원리냐고요? 이미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의식하지 못하셨을 뿐이죠.
서약대화왜 이리도 많은 인형들이 당신의 편에 서서 함께 싸우는지, 이해가 됩니다... 오직 여기에서만, 저희는 진정으로 선택권이 있고, 상상하기 힘든 자유가 있기 때문이겠죠.
강화완료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이 모두가, 제가 전선으로 향하기 위한 양분이 될 것입니다.
FEELING(음성만)
수복...부탁드리겠습니다.
제대편성정렬! 차렷, 열중쉬어. 번호!
획득저는 전술 지도 인형, 현 콜사인 AR-18입니다. 지휘관님의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명령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출격매우 기쁩니다. 최소한 지금은 제가 후방에 서서 지휘만 할 필요가 없으니.
로그인지각하셨습니다, 지휘관님. 오늘의 훈련 일정도 변함없이 빠듯하겠군요.
로딩집합 호각을 기다리십시오.
탄식(음성만)
적 조우진형 전개, 적 요격 준비.
웃음(음성만)
놀람(음성만)
새해저는 새해를 맞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제가 근무했던 곳에선, 가장 시끌벅적했던 때가 학도 몇 명이 모여 함께 술을 마셨을 때뿐입니다. 그래서 저를 이 자리에 데려와 주셔서 매우 기쁩니다. 가끔은 학생의 입장이 되어 보는 것도 신선한 체험이군요.
지원출발더 많은 경험을 쌓는 것이, 이후의 작전에 도움이 되겠죠.
지원복귀제 예상보다 훌륭히 완수했습니다. 이런 기회가 좀 더 일찍 왔다면 좋았으련만.
말버릇(어구)조용히. 지금 생각 중입니다.
퇴각퇴각해서 재정비한다.
스킬1내 지시에 따라라.
스킬2목표 위치 확인.
스킬3공격!
서약이게 농담이라면 유머 감각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농담이 아니라면... 예, 확실히 뜻밖입니다. 저는 무척이나 많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태어나고 앞의 반평생 동안은, 거의 전부 다른 사람이 저 대신 선택했으니까요. 그런데 제게 직접 선택권을 준 사람은 당신이 처음입니다. 예, 저는 이미 제 의지로 선택했습니다.
칠석소원을 적은 쪽지를 대나무에 묶으면 이루어진다고요? 세상 만사가 그리 쉽다면... 수많은 고민 따윈 없었겠죠.
TIP...그들은 이제 "리벨리온"이라 불립니까? 이전 코드네임보다 마음에 드는군요.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이 기념일이 저와 관계가 있다 생각하십니까? 분명 상상하기 어렵겠죠, 하지만 저도 간식 섭취를 적절히 즐기는 정도는 개의치 않습니다. 이건 창고에서 가져온 다크 초콜릿입니다, 절반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승리당연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