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
★★★★★ MG
M240L
M240L · 기관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5%
장탄 11발
스킬
팔라딘 하트
초반쿨 : 2초 쿨타임 : 16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에게 장갑10%증가 화력10%증가 사속10%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기사가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 작품마다 일반판, 선물판, 한정판 3세트를 구비하고 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소설의 주인공처럼 뛰어난 인물이 되고자 "고결하고 청렴하며 사람들을 돕는 권선징악의 방랑 기사"를 자처하게 되었다. 다만 정도껏을 모르는지 무슨 일을 해도 항상 대규모 파괴 행각으로 이어지는지라 영문 모를 혼돈을 몰고 다닌다는 의미로 "카오스 나이트"란 별명이 붙었는데, 본인은 이를 전혀 모르고 있다.
대사41
| 상황 | 대사 | |
|---|---|---|
| 수락 | (음성만) | |
| 동의 | (음성만) | |
| 할로윈 | 이렇게나 많은 괴물들이 성으로 닥치다니! 놈들은 스스로 인형이라 말했지만, 그런 거짓말은 저 M240L이 단번에 간파하여 몽땅 물리쳤습니다! 그러니 전하는 다리 뻗고 편히 주무십시오! | |
| 감사 | (음성만) | |
| 공격 | 물불 안 가린다! | |
| 자율작전 | 전하께 명받았나니, 이번 시련도 이겨내 보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 |
| 중상 | 이 정도 상처에 겁먹을 거라 착각 마라...! | |
| 제조완료 | 신병 중에서 밝은 미래를 추구하는 훌륭한 새싹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저의 종자로 삼고 싶군요! | |
| 성탄절 | 전하, 그 레드캡 같은 옷차림은 무엇입니까...? 선물을 나눠준다고요? 그런 모습으론 다들 겁먹을 텐데요... 좋아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고상한 기사의 강림을 거부할 사람은 없을 터이니! | |
| 편제확대 | 이거, 기사단을 꾸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전하, 만약 그리 된다면 제게 가문의 문양을 하사해 주셨으면 합니다. | |
| 방어 | 물러서지 않는다! | |
| 대화1 | 전하, 제가 오늘 화물차를 납치한 강도떼와 조우하여, 기사된 명예를 걸고 최대 화력으로 놈들을 물리치고 화물차를 지켜냈습니다! 앗, 그건 혹시 트럭 기사분께서 보낸 표창장...? 엑, 화물 트럭 파손 배상 청구서요?! | |
| 대화2 | 전하, 지금 사무용품을 상자에 넣고 계십니까? 그런 일쯤, 제게 맡겨 주십시오! 빠샤――! ...어라? 전하, 지금 뭐가 깨지는 소리 안 들렸습니까? 제가 잘못 들은 거겠죠? | |
| 대화3 | 선하면서도 사악한 "카오스 나이트"가 출몰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권선징악을 말하면서도 파괴와 혼돈을 몰고 다닌다니... 기사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자로군요. 언젠가는 제가 그와 결투로 이겨 그 품행을 바로잡을... 왜, 왜 그런 눈으로 보십니까 전하? | |
| 서약대화 | 친애하는 전하, 부디 만수무강하소서! 앞으로의 긴 세월 동안 저희가 어깨를 나란히하는 한, 그 어떤 고난도 쉬이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
| 강화완료 | 전하의 은혜 덕분에, 지금 저의 실력이라면 전설 속 거인과 싸워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FEELING | (음성만) | |
| 수복 | 한 방울만으로도 상처가 치유되는 성수가 있다면 이런 데서 꼼짝 않고 기다릴 필요 없을 텐데...! | |
| 제대편성 | 분부를 내려 주소서, 전하. | |
| 획득 | 제가 바로 떠돌이 기사 M240L! 귀하가 이곳의 총사령관이시겠군요? 기사의 예를 갖추어, 전하라 부르겠습니다! | |
| 출격 | 전하를 위하여, 앞으로! | |
| 로그인 | 전하. 외람된 말이오나, 안전을 고려하여 전하께서는 이 성을 함부로 나가시면 아니됩니다. | |
| 로딩 | 지금은 갑옷을 수선하기 좋은 때로군요. | |
| 탄식 | (음성만) | |
| 적 조우 | 정정당당하게 승부합시다! | |
| 웃음 | (음성만) | |
| 놀람 | (음성만) | |
| 새해 | 전하! 오늘 밤 무시무시한 괴수가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기사의 명예를 걸고, 저 M240L이 기필코 놈의 수급을 취하겠습니다! 전하를 위하여! | |
| 지원출발 | M240L이 곧 원정을 떠난다! 부디 안심하십시오 전하, 명예와 함께 귀환하겠습니다! | |
| 지원복귀 | 이번 여정도 고난과 만남으로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천천히 들려드리겠습니다! | |
| 말버릇(어구) | 명예에 한 점 부끄럼 없이! | |
| 퇴각 | 퇴각하더라도, 기사는 절대 적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 |
| 스킬1 | 받아라! | |
| 스킬2 | 진격하라! | |
| 스킬3 | 내 총 앞에 무릎꿇어라! | |
| 서약 | 이것은... 반지입니까? 그렇군요, 이것은 전하께서 하사하시는 명예의 증표! 그럼 이 반지에 맹세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여정을 전하와 함께 헤쳐나가며, 영원히 전하의 곁을 지킬 것입니다! | |
| 칠석 |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밖에 못 만나는 이유는, 둘의 사랑이 허락받지 못해서일 뿐이라고요...? 어찌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런 부당한 처사를 제가 봤다면 반드시 소매 걷고 나섰을 겁니다! 혹시 지금도 그런 괴로움에 빠진 연인들이 있는지... 나가서 찾아보겠습니다! | |
| TIP | "하늘이 그대를 보우하사, 그대에게 더 기도할 것 있다면 일말의 망설임 없이..." 아, 전하. 지금 시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쓸 일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 |
| 타이틀콜 | 소녀전선 | |
| 발렌타인 | 고작 초콜릿으로 어찌 진정한 사랑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것보다, 제가 전하께 가장 낭만적인 시를 바치겠습니다! | |
| 승리 | 모든 영광은 전하의 것! |
아동절 대사35
| 상황 | 대사 | |
|---|---|---|
| 할로윈 | 이렇게나 많은 괴물들이 성으로 닥치다니! 놈들은 스스로 인형이라 말했지만, 그런 거짓말은 저 M240L이 단번에 간파하여 몽땅 물리쳤습니다! 그러니 전하는 다리 뻗고 편히 주무십시오! | |
| 공격 | 물불 안 가린다! | |
| 자율작전 | 전하께 명받았나니, 이번 시련도 이겨내 보이겠습니다, 마지막까지! | |
| 중상 | 기사의 영광을 지키기 위해, 다음엔... 반드시! | |
| 제조완료 | 신병 중에서 밝은 미래를 추구하는 훌륭한 새싹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저의 종자로 삼고 싶군요! | |
| 성탄절 | 전하, 그 레드캡 같은 옷차림은 무엇입니까...? 선물을 나눠준다고요? 그런 모습으론 다들 겁먹을 텐데요... 좋아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고상한 기사의 강림을 거부할 사람은 없을 터이니! | |
| 편제확대 | 이거, 기사단을 꾸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전하, 만약 그리 된다면 제게 가문의 문양을 하사해 주셨으면 합니다. | |
| 방어 | 물러서지 않는다! | |
| 대화1 | 왜 그렇게 저를 보십니까, 전하? 그냥 전하의 탁상에 남는 종이를 빌려서 이렇게 쓱싹쓱싹 새로운 갑옷으로... 예? 카리나 씨가 제출한 작전보고서요? 모, 못 봤습니다만...? | |
| 대화2 | "소꿉놀이"? 그런 유치한 연극 놀이는 애들이나 노는 겁니다... 잠깐, 전하께서 영주님 역할로 기사 임명 의식을 하신다고요!? 자, 잠깐만요! 제가 첫번째예요! 새치기할 생각 말아요! | |
| 대화3 | 기사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와 신념입니다! 종이로 만든 검도 모든 것을 부술 수 있다 믿고,벽 위의 그림자는 귀신의 노릇이라 믿고, 우리 주변에 항상 무시무시한 마녀가 숨어있다고 믿어야... 어, 왜 그러십니까? 제가 잘못 말했나요? | |
| 서약대화 | 이따 천둥번개가 치는 겁니까? 아니, 그건 드래곤이 사람 겁주는 소리일 뿐입니다! 오늘 제가 반드시 놈과 승부를 짓겠... 예? 가지 말라고요? 그, 그럼 알겠습니다. 전하께서 무서우시다면 성 안에서 함께 있어드리겠습니다.... | |
| 강화완료 | 전하의 은혜 덕분에, 지금 저의 실력이라면 전설 속 거인과 싸워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수복 | 잠들면 요정들이 저를 치료해 주는 것이죠? | |
| 제대편성 | 꼬마 기사와 신수가 여기 있으니 분부하십시오! | |
| 획득 | 제가 바로 떠돌이 기사 M240L! 귀하가 이곳의 총사령관이시겠군요? 기사의 예를 갖추어, 전하라 부르겠습니다! | |
| 출격 | 전하를 위하여, 앞으로! | |
| 로그인 | 전하. 외람된 말이오나, 안전을 고려하여 전하께서는 이 성을 함부로 나가시면 아니됩니다. | |
| 소개말 | 제가 바로 떠돌이 기사 M240L! 귀하가 이곳의 총사령관이시겠군요? 기사의 예를 갖추어, 전하라 부르겠습니다! | |
| 로딩 | 지금은 갑옷을 수선하기 좋은 때로군요. | |
| 적 조우 | 정정당당하게 승부합시다! | |
| 새해 | 전하! 오늘 밤 무시무시한 괴수가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기사의 명예를 걸고, 저 M240L이 기필코 놈의 수급을 취하겠습니다! 전하를 위하여! | |
| 지원출발 | M240L이 곧 원정을 떠난다! 부디 안심하십시오 전하, 명예와 함께 귀환하겠습니다! | |
| 지원복귀 | 이번 여정도 고난과 만남으로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천천히 들려드리겠습니다! | |
| 말버릇(어구) | 명예에 한 점 부끄럼 없이! | |
| 퇴각 | 퇴각하더라도, 기사는 절대 적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 |
| 스킬1 | 내 검을 받아라! | |
| 스킬2 | 신수여 포효하라! | |
| 스킬3 | 얼른 항복해라! | |
| 서약 | 앗, 이 성물이 뭔진 압니다! 그리는 이의 이름을 외우면 그 사람이 반지 주인 앞에 바로 나타난다고 책에서 봤습니다. 지금까지 몇 번 실패했지만... 전하가 주신 성물이라면 분명 영험하겠죠! 그럼, 다음에 제가 전하를 보고 싶어할 때 꼭 바로 나타나셔야 합니다! | |
| 칠석 |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밖에 못 만나는 이유는, 둘의 사랑이 허락받지 못해서일 뿐이라고요...? 어찌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런 부당한 처사를 제가 봤다면 반드시 소매 걷고 나섰을 겁니다! 혹시 지금도 그런 괴로움에 빠진 연인들이 있는지... 나가서 찾아보겠습니다! | |
| TIP | 하늘이 그대를 보우하사, 그대에게 더 기도할 것 있다면 일말의 망설임 없이... 아, 전하. 지금 시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쓸 일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 |
| 타이틀콜 | 소녀전선 | |
| 발렌타인 | 고작 초콜릿으로 어찌 진정한 사랑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것보다, 제가 전하께 가장 낭만적인 시를 바치겠습니다! | |
| 승리 | 모든 영광은 전하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