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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 HG

콜트 워커

ColtWalker · 권총

일러스트
一块二毛一斤
성우
Ishigami Shizuka
제조시간
01시간 20분
획득
일반제조를 통해 획득 가능
콜트 워커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20%

스킬

사회공학

초반쿨 : 0초 쿨타임 : 0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모든총기에게 화력60%증가 명중80%증가
(5편제 기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털털하고 넓은 포용력을 지닌 인상을 주지만, 언제나 그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를 걸고 다니는 아가씨. 그리폰에 오기 전에는 어느 초원의 목장에서 카우걸 일을 하며 인간들과 함께 생활했다고 진술했지만, 그리폰의 여러 부서가 그녀의 배경 조사 과정에서 확인한 신분은 다음과 같다: 날치기 강도, 사설 경호원, 소고기 품평가, ... (이하생략)

대사41

상황대사
수락(음성만)
동의(음성만)
할로윈어느 행운의 주인공이 내 손에서 위스키 봉봉을 가져갈 수 있으려나~? 이거 하나하나가 다 내 정성이 들어간 작품이라고... 거기에 비밀도 하나씩 숨어 있지. 흐음? 그 기대하는 눈치를 보아하니, 하나 받고 싶구만?
감사(음성만)
공격지금이 바로 비장의 카드를 오픈할 때야.
자율작전걱정 마, 내 솜씨는 언제나 정확하니까.
중상나는... 이 시대에게 버림받는 건가?
제조완료이거 엄청 효율적인데? 과연, 시대는 발전하고 있어.
성탄절크리스마스 선물을 열어볼 때의 기분은 도박꾼이 다이스 포트가 열리는 걸 지켜볼 때의 기분과 같지.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올까? 사실, 기대와 희망이야말로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최대의 선물인 거야.
편제확대이래서 장수하는 게 좋단 말이지... 항상 새로운 기술을 구경할 수 있거든.
방어이런, 적당히 적을 혼란시켜야겠는걸.
대화1"매기 폰지"란 이름은 이젠 과거의 것이야. 만약 그 시절 이야기 듣고 싶다면 이 통장에 입금하시기... 응? 이젠 그렇게 돈 모을 필요 없지 참? 헤헷, 이거 습관이 돼버려서.
대화2포커는 확률 놀음이야. 뛰어난 타짜란 모든 확률을 주무르는 고수인 셈이지. 하지만 확률로 장난치는 자는 언젠가는 확률에 심판받고 말아. 캐서린은... 걘 연기력이 꽝인 게 문제란 말이지.
대화3마르가리타는 나의 사랑, 헬 데킬라는 나의 신앙, 드라이 마티니는 나의 생명.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바람둥이처럼 온갖 아리따운 칵테일들에 푹 빠져 산다고나 할까.
서약대화레몬즙 반 컵, 두송실 반 개, 박하 리큐르 반 컵, 그리고 비밀 향신 얼음을 가득 넣으면... 이상한 레시피지? 내가 처음 술을 섞었 땐 셰이커를 제대로 열지도 못했어. 엄청 맛없을 수도 있는데, 정말 맛보고 싶어? "미스 스푸키"란 이름의 작품이야.
강화완료소체를 업그레이드하는 기분은 끝내준다니까. 게다가 내 돈 들이는 것도 아니라서 정말 더할 나위 없어.
FEELING(음성만)
수복미리 말해 두는데, 이 비용 전부 지휘관이 대 주는 거다?
제대편성팀이라... 이런 팀워크는 정말 오랜만인걸.
획득만나서 정말 반가워, 친애하는 지휘관. 앞으로 함께 자알 지내길 기대할게.
출격가자, 우리 귀염둥이들.
로그인멋진 하루는 위스키 온 더 록 반 잔으로 시작해야지.
로딩아직 시간 있는데, 텍사스 홀덤 한 판 할래?
탄식(음성만)
적 조우눈깔이 장식인 놈들 납셨구만, 이거 더 흥미로워졌어.
웃음(음성만)
놀람(음성만)
새해칵테일이 사람에게 인상을 남기기 위해선 감동적인 이야기가 필요해. 그리고 흘러간 시간을 담아두기 위해선 특별한 기념일이 필요하지. 지휘관, 이게 내가 특별히 섞은 "해피 뉴 이어"야.
지원출발기나긴 여행이 또 시작되는군.
지원복귀돌아왔어. ..."돌아오다"란 말을 쓸 수 있는 건 정말 좋네.
말버릇(어구)한잔 할래?
퇴각물러나는 건 힘을 보존하기 위한 책략이란 말씀.
스킬1이건 공평한 거래다!
스킬2전장을 즐겨라! 좋은 술을 즐기듯이 말이야!
스킬3재밌는걸?
서약...난 이름이 없어. "매기"는 내가 아니고, "캐서린"도 걔가 아니야. 언젠가 폰지 아가씨들이 돌아올지, 아님 영영 돌아오지 않을지조차도 몰라. 하지만 이젠 두렵지 않아, 지휘관. 우리는 함께 삶의 마지막 한 잔을 함께 음미할 사람이라고, 난 생각해.
칠석남에게 소원을 빌 바에야 차라리 나 자신에게 비는 게 나아. 스스로 전력을 다하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거든. 안 그래, 지휘관? 난 이런 신념을 가지고 그리폰에 왔어.
TIP난 죽음이 무서워. 그래서 모든 술 한 잔 한 잔을 진지하게 음미하지.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상대에게 별다른 감정 없이 초콜릿을 줄 순 있어도, 초콜릿을 아예 안 준다면 그건 관심이 전혀 없단 소리지. 격식이란 가을의 밑 밭을 스치는 색이자, 어린왕자의 머리카락 색을 떠올릴 때의 기쁨이야.
승리여기 "블러디 메리" 한 잔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