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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 SMG

Erma

Erma · 기관단총

일러스트
脆皮炸虾球
성우
Hasegawa Ikumi
제조시간
02시간 40분
획득
일반제조를 통해 획득 가능 · 중형제조를 통해 획득 가능
Erma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5%

스킬

비밀 정원

초반쿨 : 40초 쿨타임 : 30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모든총기에게 화력10%증가 명중10%증가 회피10%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열서너 살 남짓으로 보이는 꼬마 아가씨지만, 그 눈빛에는 결코 어린이의 것이 아닌 잔혹함과 암울함이 서려 있다. 어떠한 기관에도 소속되지 않아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굉장한 내구성을 가진 소체 덕분에 고정적인 정비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서도 멀쩡히 생활하고 있다.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이며, 흡사 사나우면서도 세상 물정은 아는 꼬마 범고래처럼 다가가기 어려워 보이는 것과는 달리 의외로 붙임성이 좋다.

대사41

상황대사
수락(음성만)
동의(음성만)
할로윈왜 이런 명절을 지내는 거야? 호박 귀신 분장이라니, 너무 어설프잖아... 우린 인형이라고, 이딴 위장 하나도 쓸모 없어! ...하지만 사탕이 있으니까 그나마 의미는 있네.
감사(음성만)
공격달려!
자율작전같은 짓 또 하기야? 좀 식상한데.
중상엄마, 보고 싶어...
제조완료지금 뭐하는 거야? 나도 이렇게 만들어졌어? 신기한 기분이네...
성탄절산타클로스는 굴뚝을 타고 들어온다고? 너무 위험하잖아, 요즘 건물은 막 100층 200층 하는데... 으으, 상상만 해도 무서워! 아무래도 난 선물 못 받을 거 같아!
편제확대내가 잔뜩이야...
방어못 달리겠어! 일단 돌아와!
대화1어젯밤에는 꿈속에서 황새가 편지를 물어다 줬어. 그런데 내용을 보고 싶어도 도저히 뜯어보질 못하다가 그대로 깨고 말았어... 누구 해몽할 줄 아는 사람 있어?
대화2훈련장에 갈 때마다 내 총솜씨를 자랑하고 싶어서 못 참겠다니까! 이게 천재의 기분? 안 돼, 너무 우쭐대면 안 되겠지? 남들 체면도 세워 줘야지.
대화3그저께였나? 자물쇠가 채워진 공책을 주웠는데, 자물쇠의 모양이 익숙해서 2분만에 열었다가... 혼났어. 왤까... 응? 열쇠 없이 어떻게 열었냐고? ...좋은 질문이네.
서약대화만약 내가 너를 잊어버린다면, 꼭 네가 나를 찾으러 와야 해! 그리고 나를 아낀다고, 내 생각뿐이라고, 날 영원히 버리지 않겠다고 말해 줘. 내가 자신이 누군지를 잊어버리더라도, 분명 네가 싱긋 웃으며 상냥하게 이렇게 말해 주겠지? "걱정 마, 엘마. 너는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라고.
강화완료엄청 익숙한 기분... 내가 또 강해진 걸까? ...어라, 왜 "또"라 말한 거지...
FEELING(음성만)
수복크응... 아프다... 하지만 다음에도 나갈 거야.
제대편성사람이 많네...
획득나는 엘마야, 너는 누구야? "지휘관"...? 그게 뭐하는 건데?
출격"포크" 작전 개시!
로그인안녕, 오늘은 어떤 재미있는 물건을 가져왔어?
로딩엘마 흄. 이게 내 이름이야.
탄식(음성만)
적 조우나쁜 사람이 이리 온다!
웃음(음성만)
놀람(음성만)
새해새해... 모두가 모이는 날이라고? 그럼 난 누구랑 모이면 돼? 왠지 많이 있는 거 같긴 한데 누군지 하나도 생각이 안 나... 그런데, 내가 안 찾아간다고 저쪽에서도 안 오는 거야? 흥, 내 쪽에서 먼저 움직일 마음 없네요!
지원출발가서 세상을 보고 올 테니까, 너무 보고 싶어 하진 마.
지원복귀다녀왔어! 밖에 정말 재밌더라!
말버릇(어구)...미안해, 또 까먹었어.
퇴각우리 엄마가 와서 밥 먹으래!
스킬1이길 거야!
스킬2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마!
스킬3흥, 모두 엎드려!
서약너한테 비밀 하나 알려 줄게. 나한텐 있지, 비밀의 정원이 하나 있는데, 엄청 아름다워. 새하얀 대리석상이 잔뜩에 기다란 관목 길도 있어. 널 데려가서 보여 줄 순 없지만, 대신 열쇠를 하나 만들었어. 이름은 "지휘관"이야. 헤헤, 지휘관과 함께 지낸 날을 세세하게 기록해 뒀지. 응, 지휘관한테 불만인 점도 잔뜩 포함해서!
칠석오늘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그렇다면 난 매일을 즐겁게 보내고, 소중한 사람을 아무도 잊지 않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날 보러 와 줬으면 좋겠어. 3개는 너무 욕심이야? 끄응... 하지만 하나도 포기하기 싫은걸...
TIP난 잃어버린 기억을 계속 찾고 있어. 그러면서 열심히 살고 있어.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초콜릿 맛있다~ 웅냠냠... 응? 내가 만들어서 먹는 게 아니야? 남한테 주는 거라니... 하지만 남이 무슨 맛을 좋아하는지 모르는걸. 내가 좋아하는 맛도 남이 모를 테고. 정말 이상한 기념일이네!
승리"전자 고양이" 작전 대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