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
★★★★★ RF
보이스
BoysAntiTank · 소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40%
스킬
초장거리 섬멸
초반쿨 : 5초 쿨타임 : 16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권총에게 스킬 쿨타임18%감소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기가 세고 매사에 적극적인 "공주기사". 틀에 박힌 것과 제약을 무엇보다 싫어해서 문제 발생 시 가장 먼저 해결하러 나서고, 싸움에선 언제나 선제공격을 날린다. 항상 라이터를 지니고 다니는데, 난관을 만나 초조해질 때 이것을 켰다 끄길 반복해 마음을 다스린다고 한다.
대사41
| 상황 | 대사 | |
|---|---|---|
| 수락 | (음성만) | |
| 동의 | (음성만) | |
| 할로윈 | 예전엔 명절은 아무 의미도 없이, 그저 모여서 요란하게 놀기 위한 핑계라 생각했습니다. 나중에야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의미임을 깨달았죠. | |
| 감사 | (음성만) | |
| 공격 | 나를 따르라! | |
| 자율작전 | 참된 성장은, 사소하고 지루한 일상의 훈련으로부터 얻는 법이죠. | |
| 중상 | 영원한 기사는 이런 데서 잠들지 않는다...! | |
| 제조완료 | 전 준비됐습니다. | |
| 성탄절 | 크리스마스니 저도 모두에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켁, 크흠... 여전히 단검입니다만, 올해는 단검에 새긴 문양이 엉겅퀴입니다. 옛 왕실 기사근위대의 상징이죠. | |
| 편제확대 | 단결의 힘이 느껴집니다. | |
| 방어 | 조정할 필요가 있겠군. | |
| 대화1 | 아서왕 전설은 얼마든지 더 창작할 수 있지만, 기사단의 정신은 영원불멸합니다. 기다리기만 하는 삶에는 아무런 가치 없으니, 이기기 위해선 반드시 앞으로 달려나가야만 합니다. 저는 제 무기를 들고, 그레이트 브리튼의 영광을 되찾을 것입니다. | |
| 대화2 | 과거엔 오직 기사단원만이 가터 훈장을 수훈받을 수 있었죠. 제 고향에선 지고의 영광이었습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저도 기사단의 선봉장이 되어 저만의 문장을 갖고 싶습니다. | |
| 대화3 | 이 라틴어의 뜻 말씀입니까? "나를 거스르는 자, 필히 응징하리." 사실 이어지는 한 마디가 더 있습니다. "나를 등지는 자, 무고하다." 격언인 동시에 신앙이죠. 혹은 어쩌면, 잉글랜드만의 오만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 |
| 서약대화 | 저는 당신을 수호합니다. 손 안의 총과, 가슴의 피와, 브리튼의 전승을 걸고 당신의 명령을 철저히 따를 것을 맹세합니다. | |
| 강화완료 | 총은 검을 상징하며, 제가 당신을 지키는 무기입니다. | |
| FEELING | (음성만) | |
| 수복 | ...걱정시켜서 죄송합니다. | |
| 제대편성 | 새로운 기사단원입니까? | |
| 획득 | 반갑습니다, 보이스 대전차 소총이 신고합니다. | |
| 출격 | 영광을 위해 싸워라! | |
| 로그인 | 지휘관님, 당신의 기사단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 |
| 로딩 | 라이터를 빌려드릴까요? 제가 마음을 다스릴 때 쓰는 더없이 좋은 약입니다. | |
| 탄식 | (음성만) | |
| 적 조우 | 적습이다! | |
| 웃음 | (음성만) | |
| 놀람 | (음성만) | |
| 새해 | 새해는 새 불씨를 지핍니다. 새로운 희망인 것이죠. 과거의 아쉬움은 과거에 묻어 둡시다, 찾아오는 내일은 또 새로운 하루이니. | |
| 지원출발 | 충직하게 명령을 완수하겠습니다. | |
| 지원복귀 | 임무, 무사 완료했습니다. | |
| 말버릇(어구) | 기다리기보단 공격에 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 |
| 퇴각 | 다음 진격을 위해 단단히 준비해야겠습니다... | |
| 스킬1 | 전진하라! | |
| 스킬2 | 용기를 내라! | |
| 스킬3 | 빛이 나와 함께한다! | |
| 서약 | 이런 느낌이 참 마음에 듭니다, 수훈 의식이 떠올라서요. 이건 제가 지휘관님께 신뢰와 의지를 받음을 뜻하니, 저도 충성과 피로 보답하겠습니다. 응? 반지라니... 이건... 생각지도 못했습니다만... 하긴, 이제 21세기 하고도 60년대인데, 이것이 현대의 방식인가 보군요. 지휘관님, 얼마든지 제게 기대셔도 좋습니다! | |
| 칠석 | 신화란 문화의 전승. 가장 중요한 것은 설화의 진위 여부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깨닫고, 얻었는가입니다. | |
| TIP | 구시대의 노을과 신시대의 새벽이 지금을 함께 비추나니. | |
| 타이틀콜 | 소녀전선 | |
| 발렌타인 | 연인 말씁입니까...? 꼭 정의하자면, 총과 검이 저의 애인입니다. 허나 이 둘은 초콜릿을 먹지 못하는 게 아쉬우니... 음, 초콜릿 탄환을 먹이는 건 어떨까 싶군요. | |
| 승리 | 이것이 왕의 검의 승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