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
★★★★★ MG
XM556
XM556 · 기관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5%
장탄 12발
편제 효과
버프칸의 샷건에게 장갑15%증가 화력15%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과감하고, 시원시원하고, 카리스마를 지닌 대장. 자존심이 무척 강하긴 하나, 자신의 작은 몸집을 신경쓰기는커녕 그 아담한 몸집을 장점으로 여겨서, 남들이 키가 작다 놀려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대사34
| 상황 | 대사 | |
|---|---|---|
| 할로윈 | 핼러윈? 됐어, 나 같은 건 어떤 분장을 해도 키가 작아서 안 무서워. ..."화장실의 하나코"? 그건 오히려 내가 너무 크지 않아? 그리고 그거 동양 귀신이잖아... | |
| 공격 | 아무리 "마이크로"라도 개틀링인 건 여전하거든? | |
| 자율작전 | 내가 해치울게. | |
| 중상 | 아... 이건 할말 없네. | |
| 제조완료 | 신병 입대. | |
| 성탄절 | 지휘관, 비켜. 날 크리스마스 트리 취급한 사람 누구야!? 당장 나와! 선배 존중하는 법을 내가 아주 제대로 교육해 주겠어! | |
| 편제확대 | 이렇게 보니까 키 진짜 작다... | |
| 방어 | 와 봐, 내 방패를 깨뜨려 보라고. | |
| 대화1 | 내가 키는 작지만, 힘도 세고 몸도 엄청 날렵해. 전사로서 부족한 점 없지, 오히려 키가 작은 게 장점이랄까? 그래도 가끔 전장에서 적들이 날 눈치채지 못해서 이 방패를 갖고 다녀. 안 들키면 좋은 거 아니냐고? 안 되지, 내가 모두를 지켜야 하는데. | |
| 대화2 | 이 방패는 내 총보다 훨씬 무거워서, 보통 인형은 들지도 못해. 이 뒤에 숨은 채로 사격도 가능한, 나의 둘도 없는 파트너야. | |
| 대화3 | 키가 작단 소리 들어도 상관없어. 저번에 임무 나갈 때 처음 보는 동료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날 지켜 주겠다 했는데, 내 실력을 보고 나니 다시는 그러지 않았지. 결국엔 실력이 모든 걸 증명해. | |
| 서약대화 | 내가 가장 자주 하던 말이, "내가 키는 작아도 사람 보살피는 건 잘한다"였지... 뭐어 조금 억지 부리는 것도 있긴 했어. 그래도 이젠 지휘관 앞에서는 어리광 좀 부려도 되니까... 이거 남들한테 말하면 안 된다? | |
| 강화완료 | 고마워, 힘이 솟아나는 게 느껴져. | |
| 수복 | 방패에 왁스 발라서 광택 좀 내 줘, 눈에 잘 띄게. | |
| 제대편성 | 나도 데려가, 절대 실망 안 하니까. | |
| 획득 | ...아, 이제 자기소개해? 내 이름은 XM556이야, 만나서 반가워, 지휘관. | |
| 출격 | 가자, 내가 너희를 지켜 줄게. | |
| 로그인 | 잘 잤어, 지휘관? 언제 출발해? | |
| 로딩 | 후아암... 잠깐 졸아야지... | |
| 적 조우 | 누가 총을 더 잘 쏘나 보자고. | |
| 새해 | 새해 축하해, 지휘관. 자, 세뱃돈 줄게. ...내가 받는 쪽? 왜? 그래도 주는 거라면 받을게. 헤헤, 느낌 묘해! | |
| 지원출발 | 안심하고 맡겨 줘, 손해 안 볼 거야. | |
| 지원복귀 | 봐, 내가 말했잖아? 잔뜩 챙겨왔다구. | |
| 말버릇(어구) | 맡겨 줘. | |
| 퇴각 | 전략적 후퇴! | |
| 스킬1 | 총알 맛 좀 봐라! | |
| 스킬2 | 작다는 건 맞히기 어렵다는 거지! | |
| 스킬3 | 나한텐 방패가 있다고! | |
| 서약 | 내가 이곳저곳 다 돌아다녀 봤는데, 이렇게 마음이 편한 기지는 처음이야. 지휘관도 내가 본 인간들 중 가장 좋은 사람이고. 지휘관이 있으면, 나도 안심하고 수다를 떨고, 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어. 평생 같이 있고 싶다고? 좋지, 나도 그러고 싶었어. 잘 부탁해, 지휘관. | |
| 칠석 | 특별히 빌고 싶은 소원 없으니까 탄자쿠는 안 걸게... 뭐어? 손 안 닿아서 안 걸으려는 거 아니야! 그게 높으면 얼마나 높다고! 아무리 내가 신경 안 쓴다지만 키 가지고 놀리다니 너무해! | |
| TIP | 껌은 오렌지 맛이 제일 좋아. 귤의 향이 피로를 쫓아내 주지 않아? 자, 하나 줄 테니까 어떤지 봐봐. | |
| 타이틀콜 | 소녀전선 | |
| 발렌타인 | 미안, 난 초콜릿 싫어해서 아무것도 준비 안 했어. 하하, 속상해하지 마. 여기, 껌 씹을래? 초콜릿 맛이니까 대충 준 셈 칠 수 있겠지... 초콜릿은 없어도, 여전히 지휘관을 좋아한다구. | |
| 승리 | 모두 수고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