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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 AR

EF88

EF88 · 돌격소총

일러스트
meru
제조시간
04시간 28분
획득
일반제조를 통해 획득 가능 · 중형제조를 통해 획득 가능
EF88 일러스트
클릭하면 전체화면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20%

편제 효과

버프칸의 모든총기에게 화력30%증가 사속-20%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항상 피곤해 보이며, 대부분의 일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사교 활동을 무의미한 에너지 소모로 여겨 그리 좋아하지 않고, 혼자 음악을 감상하는 걸 선호한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자만하지도 겸손을 가장하지도 않으며, 항상 중요한 순간에 굉장한 실력을 발휘한다.

대사34

상황대사
할로윈여긴 사탕 없어. 대신 새로 산 음악 CD가 있어. 조용히 해 주면... 앉아서 같이 들어도 돼. 이어폰 반쪽 나눠줄게.
공격계획대로 진행해.
자율작전최선의 계획은 처음부터 실패를 허락하지 않는 것.
중상칫... 계산이 어긋났네...
제조완료신입이라... 하... 또 기억해야 할 이름이 늘었네.
성탄절오늘 밤 기적이 일어난다 해도, 그건 모두에게 찾아오는 게 아니지. 결국 평범한 밤일 뿐... 그런데 왜 아직 안 자? 존재하지도 않는 산타클로스를 같이 기다리려는 거야?
편제확대인원이 늘어나는 건 상관없어. 다만 시끄럽지만 않으면 돼.
방어후퇴, 안전 거리 유지.
대화1왜 말 안 하냐고? 하... 상대 기분 고려하고, 말 조직하고, 거기에 맞게 대답하는 과정... 솔직히 너무 에너지가 들어. 안 그래?
대화2오늘 날짜랑 전과를 탄피에 새겨둘 거야... 낙서보단 “기록”에 가깝겠지. 언젠가 내가 파기돼도 그게 내가 있었던 증거가 될 거야.
대화3너 순수 음악 좋아해? 멜로디만 있고, 가사가 강제로 의미를 씌우지 않는 음악... 각 음표가 자유롭게 해석될 수 있는 그 느낌, 나는 꽤 좋아해.
서약대화요즘 커피를 끓이는 걸 연습하고 있어. 아직 맛은 부족하지만... 적어도 이 세계를 좀 더 또렷하게 보게 해 주지. 자, 한 잔 해 볼래?
강화완료기분... 나쁘진 않네. 고마워.
수복주변에 맴돌지 마... 나한텐 조용함이 필요해.
제대편성출동이야? 그럼 잘 따라와. 나는 탄피 줍다가 남의 부품까지 챙기고 싶진 않거든.
획득나는 EF88... 내 이름까지 굳이 기억할 필요 없어. 전장에서 내가 하는 일만 알면 그걸로 돼.
출격또 화약 냄새 나는 공연이군.
로그인또 새로운 하루네. 오늘은 귀찮은 일 없었으면 좋겠다.
로딩내가 모은 탄피에 관심 있어 보이네... 궁금한 거 있으면 그냥 물어봐.
적 조우가자. 할 일부터 끝내자.
새해자정이 됐고, 그래서? 내 플레이리스트는 여전히 반복 재생될 거고, 태양도 평소처럼 뜰 거야... 다른 게 있다면, 아마 네가 나한테 “새해 복 많이 받아”라고 말하는 정도겠지.
지원출발걱정 마. 여정 중 쓸데없는 건 안 해.
지원복귀가져왔어. 물자 확인해 봐.
말버릇(어구)진짜 귀찮네...
퇴각후퇴는 부끄러운 게 아니지. 적어도 아직 살아 있으니까.
스킬1빨리 끝내자.
스킬2내 탄환은 빗나가지 않아.
스킬3먼지로 돌아가라.
서약이상하네. 너랑 있을 때 세상이 고요해져... 귀찮은 소음이 다 사라진 것 같아. 뭐라고 딱히 설명할 순 없지만... 아마도 네가 곁에 있어서겠지. 이 탄피는 내가 처음 전장에 나갔을 때의 것이야. 모든 ‘작품’의 넘버 원. 이제, 이건 네 거야.
칠석소원 같은 건 너무 허무하지. 그래서 나는 손에 잡히는 걸 더 믿어. 이 방아쇠나, 이 필기감 좋은 펜 같은 것... 적어도 공상보다는 확실하거든.
TIP백 가지 가능성을 고민하느니, 현실에 맡기는 게 낫지.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초콜릿이야? 나한테? 게다가 직접 만든 거라고? 좋아, 이번엔 “안 먹는다”는 말은 못 하겠다... 나중에 음악 들을 때 맛 좀 볼게. 고마워.
승리오늘 모은 탄피 상태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