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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 SG

M887

M887 · 샷건

일러스트
水熊
획득
기간한정 이벤트 <해맞이 등불> 보상
M887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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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40%
장탄 4발

편제 효과

버프칸의 에게 화력45%증가 명중-20%증가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평소에는 침착하고 믿음직하며 먼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어떤 형태든 도발을 당하면 배로 되돌려주는 성격이다. 자신의 지구력에 상당한 자신감이 있어, 적이 헛된 공격을 퍼붓다 쓰러지는 모습에서 쾌감을 느낀다. 그녀 또한 소체의 견고함을 높이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대사34

상황대사
할로윈사탕을 원하시나요? 문제없죠. 제 소체에 흠집이라도 낼 수 있다면 창고에 있는 단백질 바를 전부 드릴게요. 지금까지 성공한 인형은 없었는데, 지휘관도 한번 도전해보실래요?
공격지금— 네 무모함에 대한 대가를 치러라!
자율작전걱정 마세요. 상처 하나 없이 돌아올 테니까요.
중상고작 이 정도로... 아직 멀었어...
제조완료신입인가요? 그 아이가 제 몫을 다할 수 있을 때까지, 제가 잘 보호해주도록 하죠.
성탄절산타클로스는 그 커다란 보따리를 메고 세계를 누비니, 지구력이 정말 엄청나겠죠? 우리도 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군장 대신 탄약 상자를 메고 아침 구보를 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건 어때요?
편제확대좋네요, 우리의 방어선이 한층 더 견고해졌어요.
방어와라, 네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주지!
대화1먼저 손을 댔다는 것은, 뒷감당할 각오가 되어 있다는 거겠죠...? 저를 도발한 대가를 행동으로 직접 기억시켜 드리겠어요.
대화2지휘관, 제가 새로 산 단백질 보충제 좀 드셔볼래요? 이론상 인형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건 알지만, 신념의 힘 또한 강력한 법이니까요. '의지가 물질을 이긴다'는 말, 못 들어보셨나요?
대화3왜 이렇게 소체의 강도에 집착하냐고요? 취약한 소체로는 자신은커녕 소중한 동료조차 지킬 수 없으니까요... 그런 무력감은 더 이상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단단한 방패가 되어야만 해요.
서약대화기념일은 서로 소중한 것을 주고받는 날인가요? 그렇다면 전 드릴 게 없네요. 제 장갑도, 신뢰도, 그리고 제 존재 자체도... 약속했던 그날부터 이미 당신의 것이었으니까요.
강화완료좋네요. 이걸로 더 오래 버틸 수 있겠어요.
수복흥... 다음엔 다시는 놈들에게 상처 입을 틈을 주지 않겠어.
제대편성출격인가요? 그럼 저를 가장 앞에 세워주시죠.
획득M887입니다. 당신이 먼저 말썽을 일으키지 않는 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
출격요격 준비!
로그인오늘의 훈련은 끝났습니다. 다음은요? 새로운 도전이라도 있나요?
로딩장갑을 조금 손봐야겠어.
적 조우흥, 너희를 제 강화 성과를 확인하는 제물로 써주마.
새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휘관. 세계 평화 같은 소원은 빌지 않겠습니다. 그저... 앞으로의 나날 동안,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이 합당한 응징을 받기만을 바랄 뿐이죠.
지원출발멀리 나가는 거라면... 이의 없습니다. 이것도 지구력 테스트의 일종이니까요.
지원복귀물건은 챙겨왔습니다. 확인해보시겠어요?
말버릇(어구)고작 이 정도인가요?
퇴각다음번엔... 반드시 이 수모를 되돌려주마!
스킬1네가 먼저 시작한 거다!
스킬2이제 내 차례야!
스킬3내 답례를 받아라!
서약"영원히 함께하고 싶다"고요? 이건 뭐죠? 최고 수준의 도발인가요? 아니, 그 눈빛을 보니... 진심이시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오늘부터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당신의 방패가 되어 곁을 지키겠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제 시야 밖으로 벗어나면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칠석오늘 비는 소원이 정말로 이루어진다면, 지휘관의 의지가 제 장갑처럼 단단해지고, 결단은 제 반격처럼 단호해지기를 빌게요. 음... 한마디로 당신이 점점 더 강해졌으면 좋겠다는 뜻이에요.
TIP제 방어를 어떻게 뚫을지 고민하기보다... 제 보답을 어떻게 견뎌낼지나 생각하는 게 좋을걸요?
타이틀콜소녀전선
발렌타인초콜릿이라니— 살짝 쥐기만 해도 으스러지는 물건을 선물이라고 드릴 수는 없죠. 그래서 초콜릿의 경도를 높이기 위해 단백질 보충제를 듬뿍 섞었는데... 어라? 안 드시나요? 왜죠?
승리승리했군요.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