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 RF
Kar98k
98K · 소총
Live2D 없음 이 스킨은 Live2D 모델이 없습니다
SD 없음 이 스킨은 SD 모델이 없습니다
능력치
체력 -
화력 -
명중 -
회피 -
기동 -
사속 -
장갑 -
관통 15
치명 40%
스킬
이중저격
초반쿨 : 4초 쿨타임 : 12초
편제 효과
버프칸의 권총에게 스킬 쿨타임18%감소
장착 가능 장비
소개말
전쟁에서의 수요로 인해 개량, 완성된 저격소총 마우저 98 Kurz입니다. 독일 육군의 제식 무기로서 쓰였고, 전후에는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어요. 어떻게 저처럼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을 지닌 무기를 손에 넣으셨는진 모르겠지만, 저는 이전에도 그래왔듯 당신을 위해 싸우고 이겨 수많은 명예를 바치겠지요.
대사41
| 상황 | 대사 | |
|---|---|---|
| 수락 | (음성만) | |
| 동의 | (음성만) | |
| 할로윈 | 긴급 호출합니다 지휘관님! 거기에 아직 사탕 남아있나요? 지금 핼러윈에 미친 "유령들" 때문에 정신 나갈 것 같아요! | |
| 감사 | (음성만) | |
| 공격 | 지금이에요, 단숨에 밀어붙이세요! | |
| 자율작전 | 가끔은 이런 일도 해야 하는군요. 그럼, 지켜보세요. | |
| 중상 | 전투... 속행합니다! | |
| 제조완료 | 차렷, 열중쉬어. 신입의 정보를 기록하겠어요. | |
| 성탄절 | 고마워요 지휘관님, 해마다 열심히 선물을 준비해 주셔서. 저요? 저는 안 힘들어요, 일을 조금 분담해드렸을 뿐인걸요. 괜찮으시다면, 내년도 이렇게 도와드리고 싶네요. | |
| 편제확대 | 저를 얼마나 계승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훈련장에서 테스트해 보도록 하죠. | |
| 방어 | 이곳을 사수합니다. | |
| 대화1 | 과거의 명예를 꺼낼 필요 없어요, 전부 지나가는 구름일 뿐이니. 중요한 것은 지금 곁에 있는 이를 지키는 일이잖아요? | |
| 대화2 | 또 훈련을 못 견디고 하소연한 애가 있었나요, 지휘관님? 명단 이리 주세요. 징계하려는 게 아니라, 그 애들이 조금이라도 전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도록 해 주려는 거예요. | |
| 대화3 | 바쁜 와중에 죄송해요, 잠시 후 임무로 기지를 벗어나야 해서 인사드리러 왔어요. 며칠밖에 안 걸리지만, 이별은 전부 소중히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
| 서약대화 | 지금은 업무 중이잖아요, 어리광 부리셔도 잡담에는 안 어울려드릴 거예요. ...대신, 일을 정시에 마치신다면 오늘 밤 함께 한 잔 어울려드릴 수는 있어요. | |
| 강화완료 | 효율적인 상향 방식이군요. | |
| FEELING | (음성만) | |
| 수복 | 잠시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금방 돌아올게요. | |
| 제대편성 | 제 지시에 따라 작전을 준비하세요. | |
| 획득 | Kar98k가 모시겠습니다. 당신의 앞을 가로막는 것들을 치워드리겠어요. | |
| 출격 | 덤비세요, 당신들에게 저의 힘을 보여드리죠. | |
| 로그인 | 잘 주무셨나요, 지휘관님? 오늘의 작전 준비는 다 마쳤답니다. | |
| 로딩 | 잠깐 기다려 주실 수 있을까요? | |
| 탄식 | (음성만) | |
| 적 조우 | 적군 출현, 작전 준비. | |
| 웃음 | (음성만) | |
| 놀람 | (음성만) | |
| 새해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휘관님. 겁먹지 마세요, 다른 애들에게 세뱃돈 다 털린 거 아니까요. 그냥 축하 인사를 드리고, 새해 기념 간식을 나눠드리러 왔어요. | |
| 지원출발 | 필요한 물자 리스트는 우선순위에 따라 구분해놨습니다. 천천히 기다려 주시길. | |
| 지원복귀 | 이번에 수확한 물자, 만족하시는지요? | |
| 말버릇(어구) | 제게 맡겨 주세요. | |
| 퇴각 | 다음엔... 반드시, 저의 승리를... 되찾겠어요... | |
| 스킬1 | 각오하세요. | |
| 스킬2 | 좋아요, 당신의 죗값은 죽음으로 치르도록 하세요! | |
| 스킬3 | 저항을 포기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에요. | |
| 서약 | 지휘관님, 최종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 한마디 드릴게요. 이건 고용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과는 천지차이인 일이에요. ...그래요? 이미 각오하신 것 같군요. 알겠어요. 당신의 곁에서 함께하며, 당신을 지키고 보살펴드리겠습니다... 죽음이 저의 눈을 가릴 때까지. | |
| 칠석 | 견우와 직녀가 어떤 위인인지는 몰라도, 의심스럽네요. 얼굴도 모르는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네, 소원을 적는 것은 스스로가 이루기 위한 것이라 생각해요. | |
| TIP | 잠시 들어주시겠어요? | |
| 타이틀콜 | 소녀전선 | |
| 발렌타인 |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상 다른 애들이 함께 초콜릿을 만들자고 달라붙어대서, 요구에 응해 줬을 뿐이에요. 그러니 지휘관님, 저의 초콜릿을 받아 주세요. | |
| 승리 | 기억하세요, 이건 우리가 함께 노력한 결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