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카페 소파

그냥 평범한 소파처럼 보이는데 라니? 설마 카페에 있는 소파를 수면용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안락도 +380

카페 - 격자타일

어째서 바닥이 양탄자로 되어 있지 않느냐고? 양탄자에 커피를 쏟으면, 양탄자를 세탁하는 건 악몽이거든.

안락도 +420

카페 - 철제 의자 (좌)

클래식하게 디자인 된 프랑스식 철제 의자야. 조잡해 보이지만 실제론 마감이 정교한데다. 대량생산에 적합하게 되어있는 카페의 필수품이야.

안락도 +100

카페 - 철제 의자 (우)

클래식하게 디자인 된 프랑스식 철제 의자야. 조잡해 보이지만 실제론 마감이 정교한데다. 대량생산에 적합하게 되어있는 카페의 필수품이야.

안락도 +100

카페 - 커피머신 카운터

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설비지. 이미 복고풍의 커피메이커를 설치해둬서, 손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도구는 나중으로 미뤄놨어.

안락도 +244

카페 - 공항카페 카운터

폐기물처리장에서 가져온 비행기 시간표와, 음료수와 디저트로 가득 차 있는 냉장고야. 보기만 해도 행복해져. (차가운 콜라가 있는 냉장고는 잠가 놨다)

안락도 +420

카페 - 시멘트바닥

노출 콘크리트 바닥이야. 조잡한 느낌이 들지만, 청소하기는 쉬워서 많은 예술가들의 환영을 받고 있어.

안락도 +460

카페 - 커피 테이블

정성 들여 디자인된 메탈 받침 테이블야. 나무로 된 탁자의 질감은 오랫동안 사용된 흔적이 있어서인지 빈티지스러운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어.

안락도 +180

카페 - 회색 벽타일

짙은 회색빛 벽은 사람들의 마음을 쉽게, 차분하게 만들어줘.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카페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안락도 +460

카페 - 커피 선반

예전에는 세계각지에서 엄선한 커피콩을 비행기로 가져왔지만, 지금은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크루거씨의 개인 창고에서 가져오고 있어.

안락도 +420

카페 - 칠판 메뉴판

예술 지향적인 커피숍에 칠판은 필수품이지. 갖가지 메뉴를 써놓으면, 가끔 전술 인형이 와서 그림의 재능을 뽐내고 가곤 해.

안락도 +440

카페 - 대형 간판

M은 매그넘의 M이야. 별 다른 의미는 없어.

안락도 +400

카페 - 이어져있는 창문

공업풍의 붙어있는 창문이야. 창밖은 2020년의 부르클린 거리가 찍혀있어.

안락도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