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세는 밤 - 투 더 문

사람 많은 곳은 싫어해? 나도 그래.

안락도 +1150

별을 세는 밤 - 흰색 보석상자

연 상자가 보물 상자든 마법의 상자든 상관없어. 빨리 이야기를 마음껏 털어놔봐!

안락도 +1150

별을 세는 밤 - 방향을 잡지 못 한 배

어디를 가든지 상관없어.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도 괜찮아.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안락도 +1050

별을 세는 밤 - 양털 잡화점 (좌)

그녀는 그 게를 잡을 수 없었어. 이런 실수는 그녀의 마지막 남은 선의를 보여주고 있어.

안락도 +950

별을 세는 밤 - 양털 잡화점 (우)

그녀는 그 게를 잡을 수 없었어. 이런 실수는 그녀의 마지막 남은 선의를 보여주고 있어.

안락도 +950

별을 세는 밤 - 빨간 토끼와 흰 상아

폭로 당했다는 건 거짓말이고. 폭로 당하지 않았다는 거짓말이 진실이야.

안락도 +1200

별을 세는 밤 - 뿔이 없는 유니콘

네가 정말로 그것을 필요로 한다면, 뿔이 있든 없든 별 상관없잖아.

안락도 +1100

별을 세는 밤 - 꽃병

방금 핀 꽃봉오리는, 나보고 여행을 가라 속삭이고 있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이라고 결정했어.

안락도 +1100

별을 세는 밤 - 은하계의 히치하이커

은하계의 모든 문명발전의 마지막 난제 : 점심엔 어디서 밥을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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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세는 밤 - 순백의 왕비

내일과 어제는 잼이 있었어. 하지만 오늘은 없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거야.

안락도 +1100

별을 세는 밤 - 보름달과 바다의 이야기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이야기꾼은 마침내 이야기 속의 사람과 다시 만났어. 달빛도 안심하고 자러갔지.

안락도 +1000

별을 세는 밤 - 장미와 수정의 아치문

좋아, 이게 마지막이야. 그럼, 최후의 게임을 즐겨 볼까나.

안락도 +1200

별을 세는 밤 - 빛나는 반딧불이

고마워...이 도시에서, 나를 만나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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