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교실 - 학생용 책상 (낮잠)

책상에 누워서 낮잠을 자는 것보다 더 싫은 건 겉옷 아래로 몰래 만화를 볼 수 없다는 거야.

안락도 +650

봄날의 교실 - 교탁

몇 센티만 낮다면, 위에서는 어른이 천하를 군림하는 것 마냥 성취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거야.

안락도 +550

봄날의 교실 - 학생용 의자 (쉬는 시간)

의자의 각도는 얼마나 많은 친구들과 유행하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와 상관이 있어.

안락도 +400

봄날의 교실 - 학생용 의자 (수업 시간)

쉬는 시간에도 이렇게 앉아서, 숙제를 베끼거나 소설을 봐.

안락도 +400

봄날의 교실 - 사물함

뭔가를 피해서 숨는데 잘 사용되는 매우 고전적인 요소야.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라이트노벨이나...공포게임 안에서 말이야.

안락도 +600

봄날의 교실 - 칠판

소중한 기억들은 수없이 많이 있겠지만, 결국 네 청춘의 대부분은 이거에 맞서는 거겠지!

안락도 +600

봄날의 교실 - 학생용 책상 (낮잠)

게임 잡지를 안에 넣고 잊어버리지 마. 다음 날 선생님보다 더 빨리 교실에 올 수 없다면 말이야!

안락도 +500

봄날의 교실 - 학생용 책상 (방과 후)

청소를 편하게 하기 위해 발명해낸 변신모드. 학교에 따라 주번이 의자를 올리기도 하고, 각자가 직접 올리기도 하고 있어.

안락도 +550

봄날의 교실 - 교탁

기말고사의 시험문제, 답안 및 성적이 모두 이 위에 놓여 있어.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안락도 +550

봄날의 교실 - 교실 바닥

이곳이 쓰레기로 가득 찰 때는 별로 없어. 운동회 날을 빼면 말이야...

안락도 +500

봄날의 교실 - 교실벽지

벽에 기대는 게 의자에 등을 기대는 것보다 훨씬 편해. 그래서 수많은 선량한 학교들이, 학생들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옮기도록 규정하고 있어.

안락도 +500

봄날의 교실 - 학교 알림판

수업시작 2분전에 가장 높은 확률로 일어나는 대화 : "다음수업이 무슨 시간이지?" "까먹었어, 직접 가서 확인해봐."

안락도 +550

봄날의 교실 - 학교 캐비닛

사람들은 집단에 속하게 되는 걸 영광으로 여기면 안 돼. 반드시 집단이 자신에게 속하게 되는 것을 영광으로 여겨야해.

안락도 +500

봄날의 교실 - 학교 라디오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 엄마가 안아줘도~
"언니, 이제 그만해. 요즘 애들은 그런 거 몰라..."

안락도 +500

봄날의 교실 - 교실 창문

우리가 동경하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다가, 어느 날 문득 뒤돌아보면...인생이란 항상 실수의 연속이란 말이야. 그렇지 않아?

안락도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