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백사장 - 백사장 바닥

인류에게 사막과 백사장은 완전히 상반된 느낌을 주네요...이런 번거로운 종족을 보살펴 주시는 하나님도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안락도 +850

황금빛 백사장 - 비치 매트

햇살과 바닷바람, 아이스크림과 선탠오일의 향이 어우러져, 여름의 향이 물씬 풍기는 작은 매트야.

안락도 +900

황금빛 백사장 - 비치 파라솔

누군가 장난쳤을 수도 있으니, 사용하기 전 파라솔이 갑자기 접히진 않는지 확인해주세요.——헤헤! 들켜버렸네!

안락도 +950

황금빛 백사장 - 작은 모래성

비극이란 건 말야, 귀중한 물건을 남에게 선보였다가 망가졌을 때를 말하지…뭐야? 다들 왜 웃어? 최고의 코미디는 비극이라고!

안락도 +950

황금빛 백사장 - 아이스박스 세트

일반적인 간식들과 큰 차이점을 꼽으라면, 먹기 전에 우선 볼이나 피부에 먼저 댄다는 거겠지.

안락도 +900

황금빛 백사장 - 인공 해안선

이것은 인류에게 안전한 곳이 어디까지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세상에 남은 마지막 상어와 돌고래를 보호해주죠.

안락도 +1050

황금빛 백사장 - 바다거북 선장님

저희는 재미로 모자를 씌운 게 아니에요, 이건 균형을 잃고 뒤집히는 걸 막아주는 거라구요. 벌써 열 번째예요, 열 번!

안락도 +900

황금빛 백사장 - 비치 체어 (좌)

숙녀들은 해변에서 휴가를 누릴 줄 알지만, 바보들에겐 그저 장소만 바뀌었을 뿐이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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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백사장 - 비치 체어 (우)

숙녀들은 해변에서 휴가를 누릴 줄 알지만, 바보들에겐 그저 장소만 바뀌었을 뿐이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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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백사장 - 해적 보물선

이 난파선은 사람들이 세계 제일의 낮잠을 자기 위해 보물과 우정 그리고 자유를 버렸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안락도 +1050

황금빛 백사장 - 모래찜질

네가 오후에 푹 쉴 수 있도록 다들 도와주는 거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널 모래에 묻고 얼굴에 낙서하고 싶어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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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백사장 - 바다 풍경

더 먼 바다로 나가보고 싶어 하는 거, 저는 알고있어요. 하지만 거긴 당신의 집이 아닌걸요…누구의 집인지는…묻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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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백사장 - 신비한 섬

자네는 그 섬을 믿나? 모든 것을 내던지고 낡은 보물상자를 찾으러 갈 겐가…아니면 "우정이야말로 최고의 보물"이라며 자신을 설득할 겐가?

안락도 +1000

황금빛 백사장 - 요트

이런 장난감 같은 배로는 물놀이 밖에 못 해, 멀리까지 나가려면 여행을 떠나야 하려나… 너희 전술인형이잖아, 잊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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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백사장 - 해상 열기구

땅이 멀어질수록 집에 돌아가고 싶어져…...세상살이 만만치 않구만, 그래서 재미있는 거지만, 그치?

안락도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