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가다 - 빈티지 나무 바닥

옛 느낌을 살린 빈티지 풍의 마루야. "난 지금 잊혀진 기차역에 서서 내 마음과 영혼을 가방에 넣고 오직 나만이 탈 수 있는 차를 기다려"

안락도 +450

서울에 가다 - 빈티지 체크 카펫

체크의 짜임이 세밀하면서도 전통적인 느낌을 주는 카펫이지. "L to the O to the V E 넌 내 삶의 의미"

안락도 +550

서울에 가다 - 기념 스노우 돔

서울의 건축물을 담은 스노우 돔이야.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안락도 +500

서울에 가다 - 몬스테라 화분

기분을 좋게 해주는 관상식물이네. "다함께 손을 잡아요. 그리고 하늘을 봐요. 우리가 함께 만들 세상을 하늘에 그려봐요."

안락도 +500

서울에 가다 - 기념 선반장

잘 정리되어 있는 기념품 선반장이지. "한 달에 옷 한 벌 안 사면, 여기선 염소가 댓 마리! 지구의 반대편 친구들에게 선물하자!"

안락도 +650

서울에 가다 - 실내 유리탁자

혼자서 여유를 즐길때 사용하는 유리탁자야. "향기로운 와인과 달콤한 케익 한 조각, 지친 하루 외로운 내 맘을 위로하네"

안락도 +500

서울에 가다 - 실내 플로어 스탠드

심플한 실내용 플로어 스탠드야. "눈 감고 그댈 그려요. 맘속 그댈 찾았죠. 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

안락도 +550

서울에 가다 - 천체 망원경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천체 망원경이네.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 마리"

안락도 +550

서울에 가다 - 한국식 식탁

상이 낮은 한국의 전통 식탁이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안락도 +600

서울에 가다 - 신형 커브드 TV

최신 기술을 대표하는 커브드 TV야. "난 내 세상은 내가 스스로 만들거야! 똑같은 삶을 강요하지마."

안락도 +550

서울에 가다 - 실내 가죽소파

아늑한 느낌을 주는 트윈 룸 소파라구. "you never say good bye, 한동안 멍하니 우두커니 앉아"

안락도 +550

서울에 가다 - 한국식 방석

한국의 전통적인 방석이네.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 곰 엄마 곰 애기 곰 아빠 곰은 뚱뚱해 엄마 곰은 날씬해 애기 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한다"

안락도 +450

서울에 가다 - 빈티지 벽지

숙연한 느낌이 드는 벽지야. "Wind whines through broken tips as our memories die off. Hopefully you'll get used to my hugs - meaning good-bye."

안락도 +450

서울에 가다 - 신형 유리 샹들리에

맑고 투명한 유리 샹들리에인걸. "너의 웃음은 네모난 지구처럼 아름다워 수정처럼 빛나는 그 smile"

안락도 +550

서울에 가다 - 신형 통유리창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통유리창이네. "Do I can make it throw and you. It shall a make it all night long. I can feel that all night long tonight"

안락도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