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을 즐기다 - 일본풍 석재 바닥

일본식 석재 바닥이야. "길이 없는 것이 이 여행이라지만, 이렇게 잘 걸어가고 있어"

안락도 +900

온천을 즐기다 - 온천 안내판

온천의 위치를 알려주는 안내판이네. "사랑스런 날들은 지나가고, 그리운 고향으로 향하는 추억. 가까운듯 멀리서 피부를 어루만지며 흔들리는 희미한 인도"

안락도 +900

온천을 즐기다 - 일본풍 등롱

등롱이 모여 장관을 이루고 있어. "물들어가는 등롱초와 함께 무르익어가는 여름 축제, 울려 퍼지는 풍경 소리에 마음이 흔들리네"

안락도 +1050

온천을 즐기다 - 라면 가게

일본식 라면 포장마차야. "가족을 바라보며 마시는 술은 어떤 맛, 잠들기 전의 노래는 누구의 노래"

안락도 +950

온천을 즐기다 - 경단 가게

일본식 경단 포장마차야. "토끼도 하늘에서 손 흔들고 있어요, 커다란 달님.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전부 동그랗게"

안락도 +950

온천을 즐기다 - 지장보살 석상

일본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지장보살 석상이네. "신불의 가호를 받아 동고동락하며 남의 기쁨에 순순히 기뻐하는 사람이라"

안락도 +950

온천을 즐기다 - 온천 목제 울타리

나무로 만든 온천 울타리야. "밝고 밝은 별이 빛나는 밤하늘, 밤 기러기 울며 울며 날아가는 밤은 아- 아빠의 웃는 그 얼굴, 알밤을 먹으며 떠올리지요."

안락도 +1000

온천을 즐기다 - 일본풍 온천

손수 가꾼 일본 전통의 온천이야. "오늘 묵을 곳은 온천장 숙소인가. 하얀 욕조에 물드는 살결. 귀여운 무희가 연회석을 떠도는 모습, 샤미센과 큰북이 미닫이창에"

안락도 +1150

온천을 즐기다 - 온천 탈의실 의자

옷을 갈아입거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긴 의자야. "그대의 머리 향기가 퍼졌어, 유카타 모습이 너무나 눈부셔서"

안락도 +1000

온천을 즐기다 - 온천 탈의실

온천에 들어가기 전 옷을 갈아입고 준비할 수 있는 곳이지. "밤하늘을 하늘하늘 구름에 가려진 달밤, 헤메이다 우연히 들어온 먼지 투성이의 작은 방"

안락도 +1100

온천을 즐기다 - 반딧불 죽림

멀리서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죽림이야. "여름의 기도, 여름의 기도는 묘한 반딧불의 노랫소리. 바람이 흔든 풍경의 울림"

안락도 +900

온천을 즐기다 - 코이노보리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일본 전통의 잉어 연이지. "애 보는 일도 진저리가 나네. 백중날 되기는 아직 멀었고, 눈도 팔랑팔랑 떨어지는데 아이까지 운다니"

안락도 +1100

온천을 즐기다 - 온천 대나무

손수 가꾼 예쁜 대나무들이네. "손끝이 가리킨 윗가지의 빛이 뺨을 어루만지며 반짝임을 속삭이네"

안락도 +1050

온천을 즐기다 - 온천 목재 욕탕

일본 전통의 나무 목욕탕이야. "세월을 그리워하는 노인네 화롯가에 앉아, 화기애애함이 가득 차오르니"

안락도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