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주방 - 주방 마루

리-엔필드 : 주방에서 스케이트 타지 말아주십시오. 더군다나 제가 마요네즈를 만드는 동안에는......조용, 차렷! IDW, 제 일이 끝나면 전장 청소를 부탁드립니다.

안락도 +500

심야주방 - 주방 양탄자

G36 : 소세지 재료는 거의 준비 된 것 같은데, 뭐 더 필요한 게 있을까?
G36C : 향신료를 더 넣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파슬리라던가?
G36: 좋았어♪ 이것 좀 도와줘.

안락도 +550

심야주방 - 거대 칠면조

콜트 리볼버 : 후하하하! 미스터 빈의 그 편을 봤었는데, 너희는 이렇게 칠면조를 먹는다면서!
브렌: 그렇군, 자네들은 매년마다 숙청 속에서 살아남은 것을 기념하자고 이런 걸 먹은 경험은 없을테니까.

안락도 +650

심야주방 - 주방 조리대

AR70 : 면은 잘 익었나요?
S.A.T.8 : Al dente!
AR70 : 에…뭐라구요?
S.A.T.8 : 어머, 전통을 잇는 것이, 이탈리아 요리의 진수라구. 전문 용어와 함께 마인드 맵에 새겨둬.
베레타 38 : 그건...그냥 속어 아닌가요...

안락도 +750

심야주방 - 주방 싱크대

81식 : T91양 설거지 능숙하신 걸요?
91 : 밀크티 집에서 알바좀 해봤어, 너도 꽤 잘하는데, 뭐 했었어?
81식 : 으...기차에서 하는 일이란 게, 결국......""음료수, 도시락, 간식거리 있습니다. 손님, 복도로 발 내밀지 말아주세요!"" 같은 일이거든요...

안락도 +650

심야주방 - 주방용 테이블

FAMAS : AAT, 이런 빵은 발효시킬 필요가 없으니까 칼집 넣을 필요 없어요. 기억해두세요.
AAT52 : 발효? 재밌으라고 칼집 내는 게 아니었구나!

안락도 +650

심야주방 - 냉장고

웰로드 : 다시는 이딴걸 밤에 열지 않을 거다! 브렌이 만든 정어리 파이가 날 노려보고 있었다고, 그리고 리베롤이 안에 던져놓은 장어까지...심지어 살아 있었어!

안락도 +750

심야주방 - 세탁기

P7 : Ciao, 거기 귀여운 아가씨! 와인이랑 빵 좀 드셔보시지 않으렵니까! 먹으면 더 쭉쭉빵빵해질 수 있다구?
SPAS12 : 그래? 근데 나는 콜라랑 햄버거면 될 것 같은데.
ARX160 : (한숨) 그래, 어디 한번......
P7 : 한입에 다 먹는 게 좋을걸, 왜냐하면......뒷처리가 꽤 곤란할 테니까.(속삭이며)

안락도 +700

심야주방 - 주방용 의자 (좌)

M500 : 어이, 꼬맹이, 넌 안 돕냐?
S-Shorty : 못 돕는 거야, 손이 식탁에 안 닿아......
M500 : 여기 의자는 어쩌고!
S-Shorty : 너무 높아서 저것도 안 닿는다고... (훌쩍)

안락도 +500

심야주방 - 주방용 의자 (우)

M500 : 어이, 꼬맹이, 넌 안 돕냐?
S-Shorty : 못 돕는 거야, 손이 식탁에 안 닿아......
M500 : 여기 의자는 어쩌고!
S-Shorty : 너무 높아서 저것도 안 닿는다고... (훌쩍)

안락도 +500

심야주방 - 주방용 수납장

M45 : 음? AK5, 방금 내가 구워둔 빵 못봤니?
AK5: 방금...P7이 가져간 것 같아요. 생선 통조림이랑 같이......어라? M45언니, 왜 웃으셔요? M45 언니?

안락도 +500

심야주방 - 주방용 거치대

79식 : 요리감독관님, 봐주세요. 여기에 소금을 넉넉하게 치면 다음 단계예요!
MP40 : 넉넉하게.....가 어느 정도인가요?
79식 : 적당히 간간할 정도?
MP40 : (메모하며)79식의 언어 및 수학 모듈 재정비 요망.

안락도 +650

심야주방 - 주방용 블라인드

PSM : ...정말 아름다운 밤이야.
토카레프 : 먹은 빵에 청어 통조림이 들어있었는데도?
PSM : 그치만 난 맛있었단 말이야, 어째서 다들 맛없다고 하는거지?
토카레프 : 음...그게...아마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그런 게 아닐까?

안락도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