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 소녀취향의 자그마한 침대

따스하고 아늑한 정취가 가득 담겨있는 가을침대야. 부록으로 큰 토끼인형을 주고 있어서, 전술인형들이 정말 좋아해.

안락도 +600

가을 - 두꺼운 양털담요

흰색의 두꺼운 양모 카펫이야. 맨발로 밟으면 충만한 행복감이 느껴져.

안락도 +500

가을 - 붉은색 소파 (좌)

작은 사이즈의 붉은색 소파. 조금 마모된 것을 무시할 수만 있다면 엄청나게 푹신푹신한 소파야.

안락도 +400

가을 - 붉은색 소파 (우)

작은 사이즈의 붉은색 소파. 조금 마모된 것을 무시할 수만 있다면 엄청나게 푹신푹신한 소파야.

안락도 +400

가을 - 우아한 찬장

간소화시킨 우아한 찬장이야. 찬장안쪽에는 디저트를 만들기 위한 도구와 놓아두는 접시로 가득 차 있어.

안락도 +600

가을 - 과일바구니

방금 따가지고 온 가을베리와 밀짚모자를 같이 두는 곳이야. 모자는 누가여기에둔거야? 여기에 아직 꽃냄새가 남아있어.

안락도 +500

가을 - 코코아타일

소문으로는 이거 진짜 초콜릿 맛이 난대요! FNC로부터의 강력한 추천이었다.

안락도 +500

가을 - 폭신폭신한 소파

큰 사이즈의 붉은색 소파야. 작은 소파보다 더 일어나고 싶지 않아. 하루 종일 이 위에 누워있을 수 있으면 좋겠어.

안락도 +550

가을 - 오후의 티 테이블

디저트를 잔뜩 갖다 놓은 티 테이블이야. 즐거운 오후의 티타임은 항상 스프링필드와 M45가 만든 디저트로 시작하고 있어. 하지만 많이 먹으면 좋지 않아. 충치는 산업재해로 쳐주지 않거든.

안락도 +500

가을 - 해바라기 화병

해바라기 조화와 도자기 화병이야. 진짜 꽃의 아름다움은 따라가지 못하지만, 관리하기는 정말 편해.

안락도 +500

가을 - 낙엽벽지

그리폰 총 사령부가 가을을 맞이해 특별주문제작한 낙엽벽지야. 매우 호평을 받고 있어. 가격을 올려서 제작, 판매하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네.

안락도 +500

가을 - 벽걸이 수묵화

애초에 알아볼 수가 없는 무언가의 그래피티야. 공수대원이 이걸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특히나 강조했어.

안락도 +500

가을 - 갈색 토끼인형

부드럽고 귀여운 토끼인형이야. 갈색 털은 초가을의 산토끼를 연상케 해. 붉은 스카프는 FAL의 족제비와 같은 제품이야.

안락도 +450

가을 - 정돈된 책장

시리즈로 되어있는 책, 미니어처 그리고 신비한 상자를 놓아두는 선반이야.

안락도 +400

가을 - 어수선한 책장

벽에 걸린 선반 위에 아무렇게나 꽂아둔 책들은 주인이 어느 정도 학식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

안락도 +450

가을 - 따사로운 가을의 풍경이 보이는 창문

초고화질로 찍은 가을풍경 비디오야. 하루 온 종일 틀어놓을 수 있어. 귤은 그간의 지휘관의 노고를 치하하는 특식이야.

안락도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