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 다과회 - 화원 바닥

편안함을 주는 부드러운 바닥재야. "길에 남겨진 발자국은, 어느 날 누군가에겐 미래로 향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안락도 +500

화원 다과회 - 작은 초원

작은 꽃들이 모여있는 초원이네! "내 유일한 기억은 우리가 함께해온 발자취와 발밑에 피어있던 향기로운 꽃들."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화원 유리 벽

거친 날씨를 막을 수 있는 화방의 유리 벽이야. "맑은 날, 비 오는 날, 흐린 날 그 언제라도 문제없어! 이곳엔 28명의 기상캐스터가 있으니까!"

안락도 +700

화원 다과회 - 다과회 탁자

간식과 음료가 차려진 탁자야. "은색의 숟가락이 하늘을 날아다니다, 녹아내리는 달님을 한 숟갈 뜨네."

안락도 +600

화원 다과회 - 수풀 담장

잘 가꿔진 담장이네. "난 네가 누군지 알아. 날 넘어뜨리고 울리고 싶다면, 이 담장을 넘어야 할걸!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작은 화단

작은 장식용 화단이야. "새들은 높이 날아올라, 바람의 노래를 깨닫고, 꽃들은 빨갛게 피어나, 영원한 꿈속에 빠지네."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피어나는 꽃들

이제 막 피어나는 작은 꽃들이네. "피어나는 작은 꽃들은 먼 곳을 향하는, 그대를 만나기 위한 나의 발걸음을 이끌어주네."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활짝 핀 꽃들

활짝 핀 화려한 꽃들이야. "여기는 세계에서 가장 따듯한 봄이죠. 들어보세요, 벌써 꽃들의 목소리가 들려와요!"

안락도 +650

화원 다과회 - 높이 걸린 꽃들

공중에 매달아 장식하는 꽃들이야. "일렁이는 물결, 살랑이는 꽃잎, 흐릿한 언덕과, 춤추는 나비."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다과회 소파

다과회용 소파야. "곰이네! 어디? 여기! 내가 찾았어! 하얗고 부드러워! 카페모카도 따듯하고, 같이 즐기니 너무 좋다!"

안락도 +600

화원 다과회 - 황혼의 들판

황혼이 내려앉은 들판이야.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길, 어른처럼 황혼에 몸을 적시며, 모래시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뭘 할 수 있을지 짧게나마 탐구한다."

안락도 +500

화원 다과회 - 우거진 나무숲

거대한 나무숲 장식이야! "나뭇잎 사이로 빛이 쏟아지고, 반짝이는 물방울은 노래하네. 잠든 두 눈으로 본 것은, 그대가 꾸었던 꿈이었어"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화원의 분수대

고전풍의 석재 분수야. "천사가 될 수 없다면, 물가의 꽃이 되겠소. 그래야 그대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을 테니."

안락도 +550

화원 다과회 - 플라밍고

멸종된 플라밍고...의 장식이야. "비록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꿈의 날개가 있으니까. 열심히 땀 흘리고 얼른 자라서, 언젠가 꿈을 이루겠어!"

안락도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