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건 - 전시관 바닥

우리는 어떻게든 대지의 속박에서 벗어나려 했고, 그 후 다시 대지의 품에 안기기 위해 죽어라 노력했지. 이것이야말로 공상 과학의 정신 아닐까?

안락도 +850

탑 건 - 소형 비행 트랙

비록 진짜 비행기를 띄울 수는 없지만, 우린 여전히 자동차 레이싱을 하거나, 작은 인형…같은 걸 놔두곤 해요.

안락도 +850

탑 건 - V2 미사일 모형

도색이 마치 범고래 같아요. 잔혹하고, 효율적이고 그리고 사랑스럽죠. - 루거 P08

안락도 +1000

탑 건 - “타우러스” 미사일 모형

어쩌면 이 겉 부분…카누로 개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MG5

안락도 +900

탑 건 - 현대 비행기 모형

보다 높은 기동성과, 안정적인 조작, 그런 것 보다…꼬리날개가 하나인 편이 좋으세요 두 개인게 좋으세요?

안락도 +900

탑 건 - 클래식 비행기 모형

시대가 느껴지는 이 조형과 도색을 어느 누가 싫어할까요? 요즘 사람들은 다들 똑똑하기만 하고 감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안락도 +900

탑 건 - 원조 비행기 모형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많은 희생을 치러야 했죠. 비록 실현한 뒤에 더 많은 대가를 치르게 됐지만요.

안락도 +950

탑 건 - 민용 프로펠러 비행기 모형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제 하늘을 나는 것은 꿈이 아니게 되었지요. 하지만, 용기가 없다면 하늘을 정복할 수 없어요.

안락도 +850

탑 건 - 대기 중인 거치대

다음에 올 무기는 뭘까? 우선 우리 회사가 인형을 미사일 발사장치로 쓰지 못하게 성명하자.

안락도 +900

탑 건 - “스틱스” 미사일 모형

마치 거대한 물고가 같아, 내가 기를 수 있을까! - MP446

안락도 +1100

탑 건 - “페초라” 미사일 모형

마치 커다란 사인펜 같네. 몇몇 군용 인형들이 사용했던 것 같아. - 마카로프

안락도 +900

탑 건 - “토마호크” 미사일 모형

보아하니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것같은데…아, 틀림없어, 분명 가능할 거예요. - MAC-10

안락도 +1100

탑 건 - 전시관 긴 의자

잠시 쉬었다가 가자. 우리 걸음이 느리다면, 아마 푸른 하늘이 우리를 따라잡겠지.

안락도 +900

탑 건 - 전시관 보호 펜스

타고 오르지 마시오 아무리 기어올라도, 결국 하늘엔 닿을 수 없을 거야.

안락도 +850

탑 건 - 전시관용 전등

화상입지 않도록 조심해. 우리는 빛에 의존하지만, 빛을 소유하거나, 빛이 될 수는 없어.

안락도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