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다이어리 - 시멘트 바닥

전문용 차고처럼, 때와 마찰에 강한 바닥은 타이어의 영원한 친구죠, 만나면 마음껏 밟아주세요.

안락도 +450

사이클 다이어리 - 총기 진열대

달리는 탈것 위에서 총을 쥐는 것은 전술인형의 로망이에요! 지금 이 액세서리를 추가로 구매하시면 스핀로드 교본을 무료로 드립니다!

안락도 +650

사이클 다이어리 - 공구함 카운터

여러분이 찾으시는 가장 직접적인 정비도구들은 모두 여기 있어요, 윤활유, 부동액,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여러분의 친구 WD40도 있다구요!

안락도 +500

사이클 다이어리 - 굿즈 진열대

모형, 기념품, 완장 그리고 총알, 여러분 마음 깊이 잠들어 있는 라이더 감성을 깨울 수 있는 물건들이죠... 특히 저 오토바이를 살 돈이 없을 때 말이죠.

안락도 +500

사이클 다이어리 - 파츠 전시대

커스터마이징 파츠는 사용하는 이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을 주죠. 사실 모든 건 이미 정해져 있어요, 마치 인생처럼 말이죠.

안락도 +500

사이클 다이어리 - 핸들걸이

어쩌면 핸들 그 자체보다, 핸들과 차체의 연결부위가 튼튼한지가 더 중요할 거예요... 특히 지휘관님께서 인형의 뒷좌석에서 내팽겨질 때 받는 힘의 크기를 구할 때 말이죠.

안락도 +550

사이클 다이어리 - 전술바이크

군용 연장을 대량 거치할 수 있고, 가솔린으로도 움직일 수 있어요. 이걸 타고 저 멀리 떠나, 야영도 하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하늘의 별도 보고... 세계멸망만 아니면, 그 어디로든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안락도 +600

사이클 다이어리 - 자전거 전시대

특별히 가게에서 제일 눈에 띄는 곳에 전시한 것은 점주가 이 차에 절대적인 자신이 있다는 뜻이겠죠. 공정이든 설계든 부가 가치든... 그러니, 속지마세요! 지금 정말로 필요한 모델을 사는 거예요!

안락도 +550

사이클 다이어리 - 계단

높은 곳에 서서 각종 모델의 오토바이를 내려 보고 있으면 마치 박물관 같아요. 다만 여기선 직접 타고 나갈 수 있다는 게 차이점이죠!

안락도 +500

사이클 다이어리 - 딱딱한 소파

이 질감이 딱딱한 소파는 하드보일드한 인형 아가씨들을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초콜릿이나 소프트크림이 묻지 않은 것이 자랑이죠.

안락도 +700

사이클 다이어리 - 군용 오토바이

가져가세요, 이 군마는 전쟁영화 속 꾸며진 촬영장에서 연명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전장에 돌아가 달리기를 원하고 있어요!

안락도 +500

사이클 다이어리 - 창고 진열창

겉으론 다른 중고차를 방치한 창고라고 하지만 사실은 여기 모두 점장님의 컬렉션이라서 비매품입니다. 그래도 항상 점원이 몰래 타고 바람 쐬러 나가곤 하죠.

안락도 +450

사이클 다이어리 - 부속품 전시대

가게에 비범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특별히 설치한 전시대입니다, 어린애들이 보면 입이 떡 벌어지죠, 다른 이의 손이 닿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통은 높은 곳에 설치합니다.

안락도 +500

사이클 다이어리 - 진열된 자전거

너무 오랫동안 팔리지 않을 경우, 수리 부서의 정비사가 부품을 분해해서 다른 자전거 수리에 사용합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지만 분명 누군가는 겪어본 수많은 이야기만을 남길 뿐이죠.

안락도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