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T - 원목 바닥

아무것도 덧칠하지 않은 나무 바닥이야. 따뜻한 재질의 질감이 느껴지지만, 자주 청소가 필요해.

안락도 +500

LOFT - 새하얀 벽돌

수많은 LOFT원본이 공장현장에 남아있어. 이곳에 그대로 남겨진 하얀 도자기타일은 색다른 풍미가 있어.

안락도 +500

LOFT - 나른해지는 매트리스침대

어떠한 시대든지 예술가들은 매우 게을러서, 폭신폭신한 침대는 그들의 가장 좋은 친구야.

안락도 +600

LOFT - 아메스 의자 (좌)

세계에서 첫 번째로 대량생산된 의자야. 정교한 구조는 기관총을 사용하는 전술인형들의 무게도 거뜬히 버텨낼 수 있어.

안락도 +400

LOFT - 아메스 의자 (우)

세계에서 첫 번째로 대량생산된 의자야. 정교한 구조는 기관총을 사용하는 전술인형들의 무게도 거뜬히 버텨낼 수 있어.

안락도 +400

LOFT - 옛날 자전거

1차 세계대전 때 정찰병들은 소총을 자전거 바구니에 넣어 놨었어. 후세의 아줌마들이 바게트를 넣어놓 듯이 말이야.

안락도 +550

LOFT - 탁상용 스탠드

바깥에는 총탄이 빗발치지만, 방안은 스탠드가 따뜻한 불빛을 비추고 있어. 캐비닛 안에는 과월호의 디자인 잡지가 잔뜩 들어가 있어. 이렇게나 행복할 수가.

안락도 +450

LOFT - 젖소 카펫

호화스러움의 정수는 바로 낭비에 있어. 젖소를 카펫으로 쓰는 것만큼 낭비하는 일은 없지!

안락도 +500

LOFT - 현대식 책장

책장 안에 어떤 책이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제목이 모국어로만 써져 있지만 않으면.

안락도 +500

LOFT - 아메스 소파

순백색의 소파는 청소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재난이나 다름없어. 하지만 예술가들은 듣질 않지.

안락도 +550

LOFT - 철제 계단

계단이 없으면 진정한 LOFT 스타일이 아니지. 하지만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 이건 단순히 거대한 장식품일 뿐이라는걸 알게될 거야.

안락도 +650

LOFT - 철제 티셋트

그리폰이 상자를 이용해 티세트로 이용하는, 영광스런 전통을 계승했어. 게다가 예술가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Espresso야.

안락도 +550

LOFT - 원목 벽등

왜 나무를 벽에 걸어놓은 거야? 네가 마음속에 생긴 의문을 내뱉은 순간, 넌 예술가가 아니야.

안락도 +500

LOFT - 벽에 거는 지도

0-4지역의 지도가 집에 걸려있는 것보다 더 멋진 건 없지. 어쨌든 못 이겨.

안락도 +450

LOFT - 벽에 거는 포스터

5마일 밖에서 도넛을 먹고 있는 경찰관과, 옆에 있는 AR-15. 넌 어느 쪽을 더 믿을 수 있어?

안락도 +500

LOFT - 낙엽이 지고 있는 창문

현재 그리폰이 제공하는 창문 중 가장 큰 창문이야. 켜 놓으면 전기를 엄청 먹어.

안락도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