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실 - 비지니스 침대

튼튼한 침대는 오늘 밤 너의 수면을 보증해 줄 거야. 인형에게 머리맡에서 회의록을 읽어달라고 하면 효과는 배가 될 테지.

안락도 +900

지휘실 - 회의용 카페트

중압감 있는 배색은 인형들이 다가가기 힘들게 하지만, 일단 한번 직접 누워보면 이게 얼마나 편한지 알 수 있어, 무서워 할 필요 없어.

안락도 +900

지휘실 - 응접용 의자 (좌)

귀한손님들이 이곳에 앉아서 우아하게 이야기를 나눠. 하지만 방석아래에는 사탕봉지와 영수증이 가득 널려있을 수도 있어.

안락도 +800

지휘실 - 응접용 의자 (우)

귀한손님들이 이곳에 앉아서 우아하게 이야기를 나눠. 하지만 방석아래에는 사탕봉지와 영수증이 가득 널려있을 수도 있어.

안락도 +800

지휘실 - 깔끔한 사무용 책상

심플한 디자인, 간편한 사용 그리고 자유롭게 드러낼 수 있는 개성! 그렇기 때문에 너는 마침내 자신 있게 밖으로 발을 내딛을 수 있는 거야!

안락도 +1050

지휘실 - 총기 거치대

규정에 의하면, 여기에 있는 무기는 그저 장식품일 뿐이야. 너도 알다시피… 이런 건 높으신 분들만이 이해할뿐이지.

안락도 +1050

지휘실 - 무인기 단말

작전이외에도 자주 인형들에게 주스를 배달시키거나 사진을 찍는데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가 반항모듈을 설치했었던가?

안락도 +850

지휘실 - 접이식 스탠드

스탠드에 반드시 필요한 기능 : 움직일 수 있음. 전문이란 말은 자기 역할에만 충실하다는 걸 의미하지.

안락도 +850

지휘실 - 응접용 소파

이 사무용 가구세트의 가격은 싸지 않아. 원래대로라면, 도자기로 만들어진 재떨이가 같이 제공되지만, 인형들이 들여오게 해주지를 않아.

안락도 +950

지휘실 - 무늬가 새겨진 벽지

심오하고 정교한 그림은 보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이 떠오르게 하지만… 먼저 자신을 잊기 전까지 영감을 얻을 수는 없을 거야.

안락도 +850

지휘실 - 금속 사슴머리 장식

지금시대에는 살아있는 사슴을 본 사람이 극히 적어. 어쩌면, 어느 날 이 녀석이 입을 열어 너에게 말할 수도 있어. 숲 깊은 곳으로 와서 날 찾아봐.

안락도 +800

지휘실 - 전자 지도

다음에 출격 할 지점이 표시되 있어… 잠깐만, 저번 꺼 같은데? 이거 누가 한 거야? 오늘 부관누구야?!

안락도 +1000

지휘실 - 전술판

오늘의 작전내용이 쓰여 있어. 만약, 작전이 없다면 저녁의 식사당번과 메뉴가 쓰여 있을 거야.

안락도 +900

지휘실 - 그리폰 표어판

이건 너의 지휘생활의 출발이자, 증명이야. 인형에게 입구에다 걸어 달라고 하자… C96에게 시키지는 말고. 똑바로 걸지 못 할 거야.

안락도 +950

지휘실 - 열차 창문

메마른 불빛 속의 도시. 오늘밤, 그녀들에겐 오직 당신뿐이야.

안락도 +950

지휘실 - SF느낌의 바닥

소문으로는 반세기전의 인간들은 50년 후의 바닥이 이런 식일 거라고 상상했었다고 하나봐. 하하…

안락도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