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밑 장터
어느 중세의 영지를 주제로 한 가구 세트입니다. 기사도 정신과 인형의 원칙의 유일한 차이는, 인간은 규칙을 어길 수 있지만 인형은 그러지 못 한다는 점입니다.
세트 보너스
가구 세트를 모아 숙소에 배치하면,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 6개 배치 2,000
- 9개 배치 5,000
- 12개 배치 8,000
바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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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새싹 핀 풀밭이 풀들은 모두 올해 새로 자란 어린 생명들로, 아직 피나 초연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칼을 보며, 색만 다른 동족이 아닌가 착각할 뿐이죠.
- 크기
- 1×1
- 매력도
- 900
가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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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세월을 견디는 성벽세상은 순환의 연속입니다. 전쟁과 평화, 죽음과 탄생처럼... 이 성벽도, 무너져 버리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도 언젠가는 다시 흙으로 돌아가, 새로운 꽃을 피워낼 테니까요.
- 크기
- 25×3
- 매력도
-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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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무성한 관목바람은 관목에게, 수천만 년 전엔 그들은 하늘에 닿을 듯 높게 자랐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럼 그땐 토끼가 날 못 뜯어먹었겠네?" 관목이 묻자, 바람은 "그래, 그땐 공룡이 너흴 뜯어먹었지."라고 대답했습니다.
- 크기
- 8×2
- 매력도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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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엉터리 표지판어떤 아이가 호기심에 표지판을 돌려놔서 초보 모험가들이 마왕성으로 직행하는 바람에, 건드리지 못하도록 아주 높게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표지판을 원래대로 돌려놓지 않았을까요?
- 크기
- 2×2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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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성 밖의 공지판성 밖에 세워 둔 표지판으로, 수배령을 비롯한 갖가지 공고문이 붙습니다. 예를 들어 "발가벗은 채로 공중목욕탕에 가는 행위를 금한다." 같은 거요.
- 크기
- 7×3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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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찢어진 깃발이 깃발은 마을의 장난꾸러기들이 찢은 겁니다. 어른들은 전쟁터로 떠나기 전 이걸 남겨, 돌아왔을 때 깃발을 찢은 말썽쟁이들처럼 씩씩한 새 아이들이 태어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 크기
- 3×2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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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허물어진 벽이 반쯤 무너진 벽과 같은 세대의 벽돌은 전부 모래가 되었습니다. 더는 예전처럼 적을 막을 순 없지만, 뒤에 숨을 아이를 위해 총알 몇 발 정돈 막아낼 수 있겠죠. 벽도 그걸 알고 여전히 서 있는 게 아닐까요?
- 크기
- 4×2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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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집회용 탁상지난번에 여기서 술을 마시던 사람이 "내가 돌아오면, 이걸 귀족이 쓰는 최고급 식탁으로 바꿔 주겠어!"라 했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요? 여전히 이 모양인데 뭘 기대하셨습니까?
- 크기
- 2×2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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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임시 노점어서 오게 이방인! 그 앞은 지옥이라네, 그런 장비로 괜찮겠나? 적어도 총 한 자루는 사 가는 게 어때? 여정에 큰 힘이 될 걸세. 음? 그야 물론이지, 자네가 죽더라도 자네의 대금은 내 삶이란 여정에 힘이 되거든.
- 크기
- 8×4
- 매력도
- 1,250
좌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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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점포 수레가게 주인의 얼굴을 보기 전까진, 이 수레가 다른 데서 봤던 건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이봐 젊은이, 달달한 사과 하나 어떤가?"
- 크기
- 8×4
- 매력도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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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누군가의 인벤토리죄송합니다, 걸상을 누가 토막내 버려서요. 정 힘들다면 이쪽에 앉으세요. 그 검은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주인은 돌아올 일 없거든요.
- 크기
- 2×2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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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짐 꾸러미이제 휴식을 끝내고 가시렵니까? 그럼 이것들을 챙기시죠. 따로 바라는 건 없습니다. 부디 살아 돌아와, 당신의 모험담을 제게 들려 주십시오.
- 크기
- 2×2
- 매력도
- 1,000
벽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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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밑 장터 - 까마득한 하늘먼 하늘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기 마련이죠. 그게 뭐냐고요? 글쎄요, 공부나 가정, 부귀영화, 아니면 단순히 자유를 찾아 떠나는 모험일 수도 있죠.
- 크기
- 1×1
- 매력도
-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