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길 나들이
극동의 전통 건축물을 주제로 한 가구 세트입니다. 해가 지고 종소리가 멎으면, 벚나무 아래에서 기다리던 이와 다시 만나게 되겠죠.
세트 보너스
가구 세트를 모아 숙소에 배치하면,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 6개 배치 2,000
- 9개 배치 5,000
- 12개 배치 8,000
바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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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자갈 바닥그대, 이 길이 험난함을 알라. 그대, 단지 위업을 이루고, 고향을 잊지 말고 돌아와, 다시 이 길을 걷길 바라리.
- 크기
- 1×1
- 매력도
- 900
가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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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군것질 가게전통 맛집이 된 이 가게. 그때 그대 손을 잡고 데려왔던 니는, 이제 그대가 부축해야 하는구나.
- 크기
- 4×3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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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메밀면 가게국물에 탄식을 말아 먹지 말아라, 괜히 국물만 써질 뿐이어라.
- 크기
- 8×4
- 매력도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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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메마른 우물두레박이 우물 속에 떨어지는 걸 인간의 죽음에 비유한다면, 이 두레박은 죽고 살아나길 몇천 번이나 반복했는고?
- 크기
- 4×3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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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용설수 목욕탕이 뜨거운 김으로 그대에게 비단옷을 짜 주면, 그대를 질투하는 눈은 모두 녹으리.
- 크기
- 10×4
- 매력도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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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가면가게가면에 그려진 무늬를 어루만질 때, 그 가면에 담긴 이야기와 가까워지리.
- 크기
- 4×2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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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구식 여관꽃이 피었구나. 주인장이 문을 활짝 열어, 꽃향기가 여객의 발을 감싸게 하네.
- 크기
- 7×3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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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의엿한 벚꽃진 꽃은 가지로 다시 돌아가지 않지만, 상경하는 이는 고향으로 귀향할 줄 앎이라.
- 크기
- 6×4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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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식수 가게꿈은 구름 위에, 물은 꿈 속에. 수레는 흙먼지 사이에, 행인은 바로 내 앞에.
- 크기
- 3×2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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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침묵 누각빗물아, 지붕을 두드려다오. 내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를 감추어다오.
- 크기
- 10×3
- 매력도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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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사원탑세상에 불변인 것 없다 하면서, 그럼에도 바위처럼 후세에 길이 남을 불변을 창조하려는 것도 바로 인간이라.
- 크기
- 9×3
- 매력도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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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잡화수레봄바람이 수레바퀴를 스칠 때, 바퀴는 꽃향기 속에서 가을의 수확을 맡으리.
- 크기
- 6×3
- 매력도
- 1,100
좌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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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한적한 장의자오늘밤은 비도 사람도 없고, 오직 새만이 위에 앉아 흩어진 꽃잎을 쪼아먹는구나.
- 크기
- 6×2
- 매력도
- 1,100
벽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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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 나들이 - 석양 밑 저택보라! 하늘의 구름과 태양도 벚꽃에 심취해, 비틀거리며 떠나는구나.
- 크기
- 1×1
- 매력도
-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