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룸
세상의 종말 속, 세이프하우스를 주제로 한 가구 세트입니다. 아무리 남은 물자가 바닥을 보이더라도, 절대 문을 열진 마세요...
세트 보너스
가구 세트를 모아 숙소에 배치하면,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 6개 배치 2,000
- 9개 배치 5,000
- 12개 배치 8,000
바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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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합성수지 장판아래에서 무슨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도 절대 열려 하지 마. 괜찮아, 두드리는 정도로는 꿈쩍도 안 하니까. 이 아래의 동료도 알걸? 뭐, 아직 살아있다면 말이지만.
- 크기
- 1×1
- 매력도
- 900
카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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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합성섬유 카펫이젠 비싸게 안 줘도 천연 양모 카펫을 가질 수 있어, 저기 저 백화점 문 앞을 지키는 괴물 녀석이 비켜 주기만 하면 말이지... 가서 협상해볼래? 싫어? 그럼 계속 이거 써야지 뭐.
- 크기
- 10×6
- 매력도
- 1,000
가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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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무기 진열대미리 손에 맞은 무기의 사용법을 터득해 두는 게 좋을 거야. 그걸로 네 마지막 식사를 얻거나,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
- 크기
- 8×3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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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푹신푹신한 소파우린 번갈아가면서 여기에 누워 휴식을 취한다. 마지막으로 꿈을 꿀 기회도 공평하게 나누는 것이다.
- 크기
- 11×6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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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통신 테이블저번에 여기 앉았던 녀석은 미쳐버렸지. 텔레비전으로 누가 자기한테 말을 걸더니, 서류와 의자가 저절로 움직여서 이런 모양새가 됐다나? 물론 아무도 안 믿어 줘서, 녀석은 혼자 밖으로 뛰쳐나가 희망의 먹이가 되고 말았어.
- 크기
- 9×3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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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낡은 바이크여전히 시동이 걸리고 연료도 있지만, 이걸 타고 밖으로 나갈 용기가 있는 사람은 이제 없다.
- 크기
- 7×3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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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텅스텐 전등당장에라도 펑하고 터질 것 같지만, 남은 전구가 이것뿐이라 그냥 쓰는 수밖에 없다.
- 크기
- 0×0
- 매력도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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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수동 발전기손으로 직접 돌려야 하는 발전기가 과연 의미 있는지를 두고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던 게시판 글이 있었지만, 이젠 다시 볼 수도 없다. 그래도 역시 우리의 생각이 맞았다.
- 크기
- 3×2
- 매력도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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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추가 방벽밖에서 벅벅 긁는 소리가 들린다고? 신경쓰지 마. 이 건물을 만든 사람이 모든 위험 요소를 고려했다는데, 정작 위기일 때 자기가 밖에 있을 줄은 몰랐겠지...
- 크기
- 5×14
- 매력도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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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잡동사니 탁상여기서 정리정돈은 의미가 없어. 죄악을 아무리 숨기려 해봤자 가려지지 않는 것처럼, 여기 있는 건 전부 다 생존의 증거들뿐이니까.
- 크기
- 6×3
- 매력도
- 1,000
벽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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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심야의 불청객들사람이 있는 곳에선 항상 비극이 일어나지만, 요즘은 그래도 그런 게 줄어들고 있다. 좋은 일일까?
- 크기
- 1×1
- 매력도
- 900
벽 장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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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견고한 벽면이 벽은 충격 흡수력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져서, 폭탄이 터져도 쉽게 무너지지 않지. 하지만 방음 효과는 정말 형편없어. 그러니까 울지 마, 절망은 또 다른 절망을 부를 뿐이야.
- 크기
- 5×13
- 매력도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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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구급키트 서랍초기엔 탐색하러 나가면 꼭 구급상자부터 챙겼지만, 점점 구급품의 소모량이 줄어들었다. 바깥 놈들이 우리한테 응급처치를 할 기회를 안 주거니와, 우리도 더는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어서기도 하다.
- 크기
- 2×2
- 매력도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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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룸 - 전자 지도원래는 자동으로 안전지대를 초록색, 연락이 두절된 위험 지역을 빨간색으로 표기해 주지만, 벌써 5개월째 갱신이 안 되는 데다, 통신탑을 확인하러 간 사람도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 크기
- 6×5
- 매력도
-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