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지 마!!
손님
오, 오지 마!!
사신짱
히, 히, 히...
쭈우우웁!!
손님
아아악! 내 빙수가!
손님 또 한 명의 빙수가 악마의 뱃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사신짱
꺼~억.
사신짱은 또 한 번 만족스럽게 빵빵한 배를 퉁퉁 치면서, 그자리에 주저앉은 손님을 뒤로했다.
유사코지
거기 있었군요, 사신짱!
사신짱
에그머니 벌써 쫓아왔어요!?
제가 잡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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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오, 오지 마!!
사신짱
히, 히, 히...
쭈우우웁!!
손님
아아악! 내 빙수가!
손님 또 한 명의 빙수가 악마의 뱃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사신짱
꺼~억.
사신짱은 또 한 번 만족스럽게 빵빵한 배를 퉁퉁 치면서, 그자리에 주저앉은 손님을 뒤로했다.
유사코지
거기 있었군요, 사신짱!
사신짱
에그머니 벌써 쫓아왔어요!?
제가 잡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