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부터 궁금한 게 있어.
UMP45
나, 전부터 궁금한 게 있어.
HK416
뭐.
UMP45
이놈들 대체 독일에 얼마나 퍼져있는 거래?
우리가 제일 처음 갔던 곳부터 시작해서, 거의 어딜 가나 공장이 있었잖아.
어딜 가도 놈들이 매복했고, 뭔 일 생기면 그대로 꼬리를 잘라버리고.
꼬리가 길면 밟힌다지만, 몸통은커녕 다리조차 못 잡으면 그게 무슨 소용이람.
아아~ 나도 이렇게 막 써도 될 만큼 돈 많았으면 좋겠다~
UMP9
언니, 그런 건 꿈에서나 꾸고 이 돌덩이 치우는 것 좀 도와줘.
아래에 뭔가 있는 거 같아.
UMP45
어휴... 네에 동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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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45
나, 전부터 궁금한 게 있어.
HK416
뭐.
UMP45
이놈들 대체 독일에 얼마나 퍼져있는 거래?
우리가 제일 처음 갔던 곳부터 시작해서, 거의 어딜 가나 공장이 있었잖아.
어딜 가도 놈들이 매복했고, 뭔 일 생기면 그대로 꼬리를 잘라버리고.
꼬리가 길면 밟힌다지만, 몸통은커녕 다리조차 못 잡으면 그게 무슨 소용이람.
아아~ 나도 이렇게 막 써도 될 만큼 돈 많았으면 좋겠다~
UMP9
언니, 그런 건 꿈에서나 꾸고 이 돌덩이 치우는 것 좀 도와줘.
아래에 뭔가 있는 거 같아.
UMP45
어휴... 네에 동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