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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h-18
지휘관님께서 설마 제게 도움 요청을 하시다니...
항상 후방 의료만 맡던 저는 별로 존재감도 없고, 만화를 보여드릴 때만 만나는 줄 알았는데.
설마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제게 소중한 구조 요청 기회를 쓰시다니...
물론, 나서야 할 떄 절대 얼버무리지 않아요! 그리고, 앞으로 갱신하는 만화도 지휘관님께 먼저 보여드릴게요!
지휘관님께서 설마 제게 도움 요청을 하시다니...
항상 후방 의료만 맡던 저는 별로 존재감도 없고, 만화를 보여드릴 때만 만나는 줄 알았는데.
설마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제게 소중한 구조 요청 기회를 쓰시다니...
물론, 나서야 할 떄 절대 얼버무리지 않아요! 그리고, 앞으로 갱신하는 만화도 지휘관님께 먼저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