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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12
아직도 이적 안 했다니, 거 참.
아무튼 벌써 6주년이나 되다니, 축하해.
음, 예복은 언제나처럼 우아하네.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달 브로치인데 선물로 줄게.
내가 다는 거 본 적 없다고? 그야 난 두고 감상만 하니까 그렇지. 몸에 달고 다녔다간 하루도 안 가서 박살난다고.
아직도 이적 안 했다니, 거 참.
아무튼 벌써 6주년이나 되다니, 축하해.
음, 예복은 언제나처럼 우아하네.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달 브로치인데 선물로 줄게.
내가 다는 거 본 적 없다고? 그야 난 두고 감상만 하니까 그렇지. 몸에 달고 다녔다간 하루도 안 가서 박살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