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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뉴홍 M2
저기, 지휘관... 이거 내 평생의 부탁인데... 그게, 뭐냐면... 있지...
최근에 새로 "데려온" 애들 있잖아? 걔네가 타는 건ㄷ... 아니 기갑 병기 좀 보면 안 될까!? 제발! 살짝만 만져 볼게 아니 가능하면 한 번만이라도 정비해보고 싶어!
부탁이야 지휘관! 진짜! 진짜 내 평생의 소원이야!
정말? 정말 얘기해 볼 거야? 고마워! 사랑해!
참, 6주년 축하해! 여기 선물! 작년에 줬던 그 피규어의 애드온이야. 그걸 이 메카에 탑승시킬 수 있다고! 멋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