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sia-past
귓가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M4 SOPMOD II
이제... 계속할 수 없는 거야?
AR-15
결국엔 이런 결과인가...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겠어.
RO635
정의가 한발 늦는 일은 있어도... 반드시 찾아온다!
M16A1
강적을 상대해야 재미있잖아.
M4A1
지휘관님... 가끔은 제게 기대셔도 좋아요.
"그들은 최초의 불꽃, 지금까지 당신의 여정에 함께해 왔고, 현란한 꽃을 피울 장소에 다다랐습니다."
희망의 빛이 새어들어와 무거운 족쇄를 풀어줬다. 상처투성이인 전사들은 견실한 힘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