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90
M590
이 메일... 정말로 지휘관이 쓴 것이 맞을까...
아무리 M500이라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장난을 치진 않았겠지...
혹시, 내용에 또 다른 의미가 숨겨져 있는 건가?
어디... 각 문장의 첫 글자를 모으면...
아하, 이런 거였구나. 지휘관이 위험에 처했군요.
역시, 당신의 지혜와 용기에는 존경심만 들 뿐입니다.
조금만 더 견디십시오 지휘관, 언제나 강한 분이시니 제가 도착할 때까지 버티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출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