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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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프랑크푸르트에 간 지 그렇게 오래 됐는데 이제야 나한테 편지 쓸 생각이 난 거야?
겨우 몇 자밖에 안 되는데... 깨졌네? 이렇게 넘어가려는 거야?
내가 지휘관을 기다린 지...
아니, 아무것도 아냐... 시간 계산 같은 거 안 했다고!
어, 어쨌든 나 정말 심각하니까! 사과의 뜻으로 리본 머리핀 두 개만 사다주면, 뭐 어쩔 수 없이 용서해줄지도 몰라...
아, 안그러면 정말 화낼 거야! 이번엔 진짜야!!!
흥, 프랑크푸르트에 간 지 그렇게 오래 됐는데 이제야 나한테 편지 쓸 생각이 난 거야?
겨우 몇 자밖에 안 되는데... 깨졌네? 이렇게 넘어가려는 거야?
내가 지휘관을 기다린 지...
아니, 아무것도 아냐... 시간 계산 같은 거 안 했다고!
어, 어쨌든 나 정말 심각하니까! 사과의 뜻으로 리본 머리핀 두 개만 사다주면, 뭐 어쩔 수 없이 용서해줄지도 몰라...
아, 안그러면 정말 화낼 거야! 이번엔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