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pardM1
게파드 M1
"걱정 마. 휴가 잘 즐기고, 대체 휴가도 다 쓸게"...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전에 아무리 게을렀다고 해도 이런 때에 이상하고 자포자기하는 버릇을 따라할 필요는 없잖아?
게다가 후방에 있지만 난 항상 전선의 믿을 만한 루트를 통해 지휘관의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고.
이 메일은 정말 중요한 단서니까, 리엔필드 씨와 스프링필드 씨에게 분석해달라고 제출했어...
그러니까 '휴가' 같은 말은 그리폰에 돌아온 뒤에 직접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