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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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정말 많은 난민을 도와줬는데, 이번엔 지휘관을 도와주게 될지 몰랐네....!?
또 "온몸에 짝퉁 브렌드 과자"란 말도 너무 지나치잖아! 난 각종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신용을 벌고 있다고!
흥, 지휘관이 그렇게 나를 말하다니, 좀 있다 구조하러 갔을 때 감자칩 하나라도 달라 하기만 해봐라, 흥!
평소에 정말 많은 난민을 도와줬는데, 이번엔 지휘관을 도와주게 될지 몰랐네....!?
또 "온몸에 짝퉁 브렌드 과자"란 말도 너무 지나치잖아! 난 각종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신용을 벌고 있다고!
흥, 지휘관이 그렇게 나를 말하다니, 좀 있다 구조하러 갔을 때 감자칩 하나라도 달라 하기만 해봐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