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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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임시 지휘실.
지휘관님, 적의 장갑 열차가 아직도 추격해 오고 있습니다!
진짜 끈질기게도 쫓아오네... 어떻게 뿌리칠 순 없어?
이게 최대 속력이야! 그리고 이거나 저거나 같은 기종이라서 속도로는 절대 못 따돌려!
포성이 울리고, 차체는 다시 격하게 흔들렸다.
열차 안의 모두는 즉시 뭐든 손이 닿는 대로 붙잡아 간신히 균형을 유지했다.
45 언니! 진짜 보호막이 깨지겠어!
우리는 대포 뒀다 뭐해?! 반격하자고!
그렇게 쉬우면 진작에 했지!
저쪽은 보호막도 멀쩡한데 우린 포문의 수도 부족해. 정면으로 맞붙어선 승산이 없어.
...UMP45, 이 열차 기종의 보호막 발생기의 위치를 알 수 있겠어?
그야 물론이지.
뭔가 좋은 수라도 떠올랐나 봐?
해볼 만한 작전이지...
장갑 열차의 상부.
그리폰이 탈취한 열차가 서서히 감속했다.
그리고 AR팀은 열차 위에서 엄폐하고서, 군의 열차가 가까워지기를 기다렸다.
설마 지휘관이 우리한테 이런 일을 시킬 줄이야. 깜짝 놀랐어.
지휘관님의 이런 작전 덕분에, 우린 지금까지 수많은 고비를 넘겼어. 이번에도 다 잘 될 거야.
지휘관의 판단이니 확실하겠지.
그리고 딱히 복잡한 작전도 아니잖아. 열차의 허리 부분에 있는 보호막 발생기들을 파괴하고, 나머진 우리 열차포에 맡기면 되는 거니까.
저희 소대도 위치했습니다. 작전이 시작되면 여러분이 돌격할 수 있도록 전력으로 엄호하겠어요.
여러분의 멋진 연출을 기대할게요.
맡겨만 달라구!
아 참, 우리 이거 얼른 해치워야겠다. M4 마중 나가야지!
물론이지, M4 씨를 두고 갈 수는 없잖아.
적 열차가 작전 반경 내로 접근. 가자!
알았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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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임시 지휘실.
지휘관님, 적의 장갑 열차가 아직도 추격해 오고 있습니다!
진짜 끈질기게도 쫓아오네... 어떻게 뿌리칠 순 없어?
이게 최대 속력이야! 그리고 이거나 저거나 같은 기종이라서 속도로는 절대 못 따돌려!
포성이 울리고, 차체는 다시 격하게 흔들렸다.
열차 안의 모두는 즉시 뭐든 손이 닿는 대로 붙잡아 간신히 균형을 유지했다.
<color=#00CCFF>45 언니! 진짜 보호막이 깨지겠어!</color>
우리는 대포 뒀다 뭐해?! 반격하자고!
그렇게 쉬우면 진작에 했지!
저쪽은 보호막도 멀쩡한데 우린 포문의 수도 부족해. 정면으로 맞붙어선 승산이 없어.
...UMP45, 이 열차 기종의 보호막 발생기의 위치를 알 수 있겠어?
그야 물론이지.
뭔가 좋은 수라도 떠올랐나 봐?
해볼 만한 작전이지...
장갑 열차의 상부.
그리폰이 탈취한 열차가 서서히 감속했다.
그리고 AR팀은 열차 위에서 엄폐하고서, 군의 열차가 가까워지기를 기다렸다.
설마 지휘관이 우리한테 이런 일을 시킬 줄이야. 깜짝 놀랐어.
지휘관님의 이런 작전 덕분에, 우린 지금까지 수많은 고비를 넘겼어. 이번에도 다 잘 될 거야.
지휘관의 판단이니 확실하겠지.
그리고 딱히 복잡한 작전도 아니잖아. 열차의 허리 부분에 있는 보호막 발생기들을 파괴하고, 나머진 우리 열차포에 맡기면 되는 거니까.
<color=#00CCFF>저희 소대도 위치했습니다. 작전이 시작되면 여러분이 돌격할 수 있도록 전력으로 엄호하겠어요.</color>
<color=#00CCFF>여러분의 멋진 연출을 기대할게요.</color>
맡겨만 달라구!
아 참, 우리 이거 얼른 해치워야겠다. M4 마중 나가야지!
물론이지, M4 씨를 두고 갈 수는 없잖아.
적 열차가 작전 반경 내로 접근. 가자!
알았어, 출발!